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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원닷컴 &amp;gt; 강원뉴스 &amp;gt; 원주 NEWS</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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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LG 트윈스 좌완 불펜 투수 함덕주, FA 후 팔꿈치 수술 받아 2024시즌 전반기 어려워질 전망</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81</link>
<description><![CDATA[LG 트윈스, 함덕주의 팔꿈치 수술로 2024시즌에 어려움 예상<br /><br />
LG 트윈스의 좌완 불펜 투수 함덕주(29)가 2023시즌을 마친 뒤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함덕주는 스프링캠프 명단에서 제외되었지만, 재활에 전념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사실상 2024시즌 전반기는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LG 트윈스에게 함덕주의 부상은 큰 타격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br /><br />
16일 LG 트윈스는 함덕주가 좌측 팔꿈치 주두골 미세골절로 인해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좌측 주관절 핀 고정수술을 받았음을 밝혔다. 함덕주의 재활 기간은 약 6개월이 예상되며, 6월부터 7월경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함덕주의 부상은 계약 후 메디컬 체크 과정에서 발견되었으며, 약 3주간의 관찰과 재활을 거친 뒤 수술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br /><br />
함덕주는 2023시즌에 LG 트윈스에서 주목할 만한 활약을 펼쳤다. 이전 계약 종료 후 FA로 전환되어 LG 트윈스와 4년간의 계약을 맺은 함덕주는 총 38억원의 금액으로 계약을 이끌었다. LG 구단은 함덕주와의 계약에 대해 국가대표 경력과 다양한 경험을 가진 투수로서 믿음을 갖고 있었으며, 2023시즌에는 건강을 되찾아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었다고 밝혔다. 팀의 필승조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 성실히 해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상태로 팀을 위해 던져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br /><br />
하지만 함덕주는 부상에 대한 고민을 항상 안고 다니는 투수였다. 함덕주는 일산초-원주중-원주고를 졸업한 뒤 201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두산 베어스에 입단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함덕주의 부상은 LG 트윈스에게 큰 손실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2024시즌에서 함덕주의 부상은 LG 트윈스에게 큰 타격을 줄 수밖에 없다. 팀은 함덕주의 결석으로 인한 투수력의 저하에 대비해야 하며, 대체 선수를 찾거나 전술적인 변화를 시도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LG 트윈스는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시즌을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샛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16 Jan 2024 22:36:23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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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팀버랜드 x C.F 스테드, 인디고 스웨이드 아이콘 컬렉션 출시</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80</link>
<description><![CDATA[팀버랜드와 C.F 스테드의 협업으로 인디고 스웨이드 아이콘 컬렉션이 출시되었다. 이번 컬렉션은 팀버랜드의 아이코닉 제품들과 C.F 스테드의 유명한 가죽 공장에서 생산된 인디고 스웨이드가 조합되어 새롭게 재해석되었다. 컬렉션에는 프리미엄 6인치 부츠, 유로 하이커, 클래식 3아이 보트 슈즈가 포함되어 있다.<br /><br />
특히 C.F 스테드 인디고 스웨이드 6인치 부츠는 팀버랜드의 안티퍼티그 풋베드와 폐플라스틱 재활용 소재 리보틀(REBOTL™), 그리고 400g의 프라이마로프트(Primaloft) 인슐레이션을 동일하게 적용하여 고급스럽고 편안한 제품이다.<br /><br />
또한, C.F 스테드 인디고 스웨이드 유로 하이커는 두터운 패디드 칼라와 금속 생크를 통해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하며, C.F 스테드 인디고 스웨이드 클래식 3아이 보트 슈즈는 팀버랜드의 시그니처 허니 러그 아웃솔과 전통적인 손바느질 방식으로 높은 내구성과 장인 정신을 보여준다.<br /><br />
또한, 이번 컬렉션에는 여성 타깃 스타일로 오솔라이트(Ortholite®) 풋베드와 천연 소재인 재생 농업으로 생산된 플랫폼 아웃솔이 특징인 C.F 스테드 인디고 스웨이드 스톤 스트릿 6인치 부츠와 클래식 3아이 보트 슈즈도 함께 출시되었다.<br /><br />
팀버랜드의 C.F 스테드 인디고 스웨이드 아이콘 컬렉션은 1월 16일부터 팀버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스타일과 품질을 동시에 갖춘 제품을 선보이며 아웃도어 패션을 즐기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16 Jan 2024 20:20:1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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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연세의료원, 디지털 치료제 커넥트-DTx를 활용하여 디지털 치료제 처방 시작</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79</link>
<description><![CDATA[연세의료원, 커넥트-DTx로 디지털 치료제 처방 시작<br /><br />
세브란스병원은 최근 디지털 치료제(DTx) 통합 솔루션 플랫폼 커넥트-DTx를 기반으로 디지털 치료제 처방을 시작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12일 수험생활 중 불면증을 얻은 26세 환자 A씨에게 커넥트-DTx 기반으로 불면증 개선 인지치료 소프트웨어 솜즈를 처방했습니다. A씨는 이를 통해 수면제한, 자극조절, 인지재구성, 근이완, 수면 위생교육 등 불면증 개선을 위한 인지행동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br /><br />
디지털치료제(DTx)란 의사의 인지행동치료를 모바일 앱 등의 소프트웨어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한 치료제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치료제는 일반 헬스케어앱과는 달리 임상시험을 거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아야만 출시할 수 있으며,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br /><br />
국내에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솜즈라는 이름의 디지털 치료제가 출시되었는데, 이는 만성 불면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불면증 인지행동치료법(CBT-1)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연세의료원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78억원의 지원을 받아 파이디지털헬스케어와 개방형 DTx 플랫폼 커넥트-DTx를 개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DTx 사용 환자와 치료서비스, 제품, 장소 등에서 생성되는 정보를 연계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현되었습니다.<br /><br />
환자가 DTx를 사용하면 개인의 상태가 실시간으로 수집됩니다. 커넥트-DTx를 활용하는 의료기관은 병원의 전자처방 및 의무기록 시스템과 DTx의 데이터를 연결하여 환자의 상태를 더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수 있으며, 보험급여 청구 등에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br /><br />
DTx는 현 의료 시스템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관련된 의료기관, 정부기관, 개발 기업, 환자 등 사용자 모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보장하는 인프라 구축이 필요합니다. 연세의료원은 이를 위해 커넥트-DTx를 개발하여 국내 DTx 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질환에 대한 디지털 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선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16 Jan 2024 18:06:27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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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K E&amp;amp;S, 바로사 프로젝트에서 보증 이슈에 직면</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78</link>
<description><![CDATA[SK E&amp;S, 호주 바로사 프로젝트 보증 이슈에 직면<br /><br />
SK E&amp;S의 호주 바로사 프로젝트가 마지막 난관에 직면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연 130만톤 저탄소 LNG(액화천연가스)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4000억원 규모의 보증 이슈를 해결해야 한다.<br /><br />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SK E&amp;S의 바로사 프로젝트에 대한 4000억원 규모의 한국무역보험공사 보증의 유효기간은 오는 26일까지로 다가왔다. 초기에는 보증은 2021년 12월에 만료되었으며, 이에 따라 5개 금융기관은 약 4400억원(3억5500만 달러)의 융자를 승인했다. 보증 만기일에 한해 무보는 1년 연장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무보 내규상 보증 유효기간은 1회로 제한되어 추가 연장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보증이 만료된다면 5개 금융기관도 융자 계획을 취소할 수 있다. SK E&amp;S는 이런 상황을 피하고자 하지만, 어려운 상황일 수밖에 없다.<br /><br />
SK E&amp;S 측은 "여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SK E&amp;S는 바로사 프로젝트를 통해 2025년부터 연 130만톤에 달하는 저탄소 LNG를 공급하고, 2026년부터 연 25만톤 규모의 블루수소를 생산할 계획이다. 바로사 가스전 개발에 1조5000억원을 투자한 만큼, 회사의 명운을 건 사업이므로 신중함이 요구된다.<br /><br />
에너지 업계는 SK E&amp;S가 무보에 보증 재신청 등을 통해 이 난국을 해결하려고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바로사 프로젝트는 호주 원주민들의 시추 및 가스관 건설 중단 요구로 인해 일부 사업이 지연되었다. 원주민들은 환경 문제와 샤머니즘 등의 이유로 사업을 저지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프로젝트가 보증 기간 내에 완료되지 못한 것이다. SK E&amp;S는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무보에 재신청을 할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오나리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16 Jan 2024 18:04:19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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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분양시장,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 단지 등 현재 관심</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77</link>
<description><![CDATA[올해 분양시장에서는 계약금 정액제나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혜택이 적용되는 단지들이 연이어 등장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의 침체와 높은 분양가로 인해 미분양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예비 청약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이러한 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br /><br />
경남 김해시 삼계동에 위치한 김해 삼계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대우건설이 분양 중인 단지로, 계약금을 500만원 정액으로 설정하여 계약금 부담을 낮췄다. 일반적으로 계약금은 분양가의 10~20% 정도로 정해지는데, 계약금 정액제는 일반적인 계약금보다 낮은 금액을 먼저 납부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청약자들의 초기 자금 마련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해당 단지는 지하 3층부터 지상 28층까지, 총 6개 동과 630가구(전용면적 84~110㎡)로 구성되어 있다.<br /><br />
또다른 단지인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는 포스코이앤씨가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 공급하고 있는데, 이 역시 계약금 정액제를 적용하고 있다. 1차 계약금을 1000만원으로 고정하여 제공하며, 중도금은 이자후불제를 적용하고 있다. 이는 건설사가 대출 기간 동안 이자를 대신 납부한 후 추후에 계약자가 납부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35층까지, 총 8개 동과 1140가구가 건설되며, 전용면적은 84~96㎡이다. 또한, 수도권 지하철 1호선 탕정역과 인근에 있는 천안아산역을 통해 KTX와 수서고속철도(SRT)를 이용할 수 있는 교통의 편리성을 갖추고 있다.<br /><br />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단지로는 강원 춘천시 약사동에 위치한 쌍용 더 플래티넘 스카이(총 288가구)와 충남 아산시 권곡동에 있는 아산 한신더휴(총 603가구) 등이 있다. 이러한 단지들은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적용하고 있는데, 이는 분양정책에 따라 계약 체결 당시보다 계약조건이 유리하게 변경되면 달라진 조건을 소급 적용하는 제도를 말한다.<br /><br />
이달에는 DL이앤씨가 강원 원주시 판부면에서도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혜택과 함께 부담을 덜어주는 분양시장의 변화는 예비 청약자들로 하여금 부동산에 대한 더 큰 희망과 기대를 갖게 만들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오나리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16 Jan 2024 15:48:23 +0900</dc:date>
</item>


<item>
<title>이혼한 전처를 흉기로 위협하고 경찰관까지 위협한 40대 남성 체포</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76</link>
<description><![CDATA[이혼한 전처를 흉기로 위협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까지 위협한 40대가 체포됐다<br /><br />
원주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40대 A씨를 체포하고 조사 중이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 20분쯤 이혼 관련 불만을 이유로 전처의 집을 찾아갔다. 집에 들어간 A씨는 주방에서 흉기를 들고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했다고 알려졌다. 이후 신고를 받은 경찰관에게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였으며, 상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오나리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16 Jan 2024 11:16:09 +0900</dc:date>
</item>


<item>
<title>SK E&amp;S, 호주 CCS LNG 프로젝트 정상화</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75</link>
<description><![CDATA[SK E&amp;S의 CCS(탄소포집저장)를 활용한 저탄소 LNG(액화천연가스) 개발 프로젝트가 정상궤도에 진입했다.<br /><br />
로이터는 15일 호주 법원이 바로사 가스전과 다윈 LNG 터미널을 잇는 가스관 공사의 재개를 허가했다고 보도했다. 이 사업은 SK E&amp;S와 호주 산토스가 추진 중인 저탄소 LNG 사업의 일환이다.<br /><br />
지난해 11월 현지 원주민들은 샤머니즘 적인 이유까지 거론하며 바로사 가스관 공사중단 가처분 신청을 했던 바 있다. 로이터는 호주 법원이 원주민들의 주장을 무시할만한 수준으로 판단하고,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전했다. <br /><br />
그동안 산토스는 일부 구간(86㎞)에서의 파이프라인 설치작업만 하고 있었다. 호주 법원에서 판결이 내려진 만큼 곧바로 여타 구간 설치 공사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br /><br />
SK E&amp;S와 산토스 입장에서는 그동안 이 프로젝트의 발목을 잡아온 모든 요소를 극복한 것이기도 하다. 역시 원주민들의 반발에 중단된 적 있던 바로사 가스전 시추의 경우, 지난달 호주 해안석유환경청(NOPSEMA)이 시추 재개를 허가했다. <br /><br />
가스전 전체 공정률은 60%를 돌파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시추가 중단된 동안에도 생산시설물 제작, 바유운단 CCS 플랜트 전환 작업, LNG 터미널 생산설비 개조 공사 등을 차질없이 진행해왔다.<br /><br />
SK E&amp;S와 산토스는 바로사에서 뽑은 천연가스를 바탕으로 LNG를 생산할 때 나오는 탄소를 다윈 LNG터미널에서 포집할 계획이다. 포집한 탄소는 다윈과 동티모르 사이에 위치한 바유운단 폐가스전에 저장된다.<br /><br />
요약하면 바로사에서 천연가스를 확보하고 이를 호주 북부 다윈의 LNG 터미널로 이동시킨 후 터미널에서 탄소포집을 통해 저탄소 LNG를 생산한다. 이는 SK E&amp;S와 산토스의 공동 프로젝트로, 원주민의 반발과 재개 허가를 거쳐 성공적인 진행이 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혜영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15 Jan 2024 19:24:23 +0900</dc:date>
</item>


<item>
<title>민진당, 라이칭더 후보 당선으로 3연임 달성</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74</link>
<description><![CDATA[라이칭더 민진당 후보, 12년 연속 대만 총통 당선...입법원 선거에서 여당 추진력 저하 예상<br /><br />
대만 민진당 후보인 라이칭더가 대만 총통에 당선되어 민진당은 사상 최초로 3연임(12년 연속 집권)을 달성하였다. 하지만 입법원(의회) 선거에서는 과반 달성에 실패하여 "여소야대" 현상이 나타나며 여당의 추진력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br /><br />
지난 13일 제16대 대만총통 선거에서는 친미·독립 성향의 민진당 후보 라이칭더가 득표율 40.05%로 당선되었다. 이에 대해 친중 성향의 국민당 후보인 허우유이는 33.49%, 중도 성향의 민중당 후보인 커원저는 26.46%의 득표율을 기록하였다.<br /><br />
라이칭더 민진당 후보의 당선은 다수의 여론조사에서 예상되었던 결과이며, 이번 선거에서 눈에 띄는 점은 커원저 민중당 후보의 선전이었다. 커원저 후보는 외과의사 출신으로, 2014년부터 8년간 대만 수도인 타이베이 시장을 지냈으며, 2019년에는 대만민중당을 창당한 인물이다.<br /><br />
커원저 후보는 26.46%라는 높은 득표율을 통해 수십 년간 계속되어온 양당 구도를 뒤흔들며, 총통 선거와 동시에 진행된 입법원 선거에서도 민중당이 돋보였다.<br /><br />
대만 입법원은 지역구 입법위원 73석, 비례대표(지역무구분 위원) 34석, 원주민 대표 6석으로 구성된 113석의 정원을 갖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는 민진당이 62석에서 51석으로 11석을 줄였고, 국민당은 37석에서 52석으로 15석을 늘렸다. 대만 연합보에 따르면 2석 무소속은 이번 선거에서 국민당 소속 후보가 출마하여 국민당 의석을 54석으로 소개하고 있다.<br /><br />
특히 민중당은 정당 투표에서 22.07%의 득표율을 획득하며 비례대표 8석을 확보하였고, 의석 수를 3석 늘렸다. 이번 선거에서는 3당 모두 과반(57석)을 확보하지 못하여 민중당이 캐스팅 보트를 쥐게 되었다.<br /><br />
민진당은 이에 대한 대응을 강구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입법원 선거에서의 추진력 저하로 인해 여당의 입법활동에 제약이 생길 수 있으며, 이는 정치적인 판도에 큰 변화를 불러올 수 있다. 이에 대한 대응 전략을 세워야할 때가 되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홍준수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15 Jan 2024 14:52:23 +0900</dc:date>
</item>


<item>
<title>이근휘,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 우승으로 자신감 상승</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73</link>
<description><![CDATA[이근휘, 올스타전에서 빛나다<br /><br />
부산 KCC의 포워드 이근휘(26)가 꿈같은 올스타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근휘는 슈퍼스타들로 구성된 KCC 팀에서도 주목 받는 선수로 나타났다.<br /><br />
이근휘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출전 시간이 제한되었다. 28경기에 출전하였으나 평균 출전시간은 단 12분50초로 많은 시간을 뛰지 못했다. 그에도 불구하고 이근휘는 평균 4점, 1.0리바운드, 0.5어시스트라는 성적을 기록하며 팀에 기여하였다.<br /><br />
하지만 이근휘는 3점슛에서 자신감을 보여주었다. 올 시즌 이근휘는 3점슛 성공률 50.8%로 리그 전체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는 2위인 이선 알바노의 44%보다 크게 앞서는 기록이다.<br /><br />
이근휘는 올스타전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였다. 14일에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 결선에서 이근휘는 가장 높은 27점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근휘는 예선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결선에서 오재현(서울 SK), 앤드류 니콜슨(대구 한국가스공사), 디드릭 로슨(원주 DB) 등을 제치는 멋진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이를 통해 이근휘는 생애 첫 3점슛 콘테스트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200만원도 수령하였다.<br /><br />
이근휘는 이번 우승을 통해 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그간 전창진 KCC 감독도 이근휘의 능력을 칭찬하였지만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던 이근휘는 3점슛 콘테스트를 통해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그동안 숫자로는 그렇게 뛰어나지 않았지만, 이근휘의 높은 3점슛 성공률을 바탕으로 더 긍정적인 변화가 예상되며, 미래의 공격력도 기대할 수 있다.<br /><br />
이근휘는 한 번 불이 붙으면 멈출 수 없는 성격을 가졌다. 이번 올스타전에서의 성공을 계기로 이근휘는 더욱 향상된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그가 끝없는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있다면, 향후 KCC 팀의 주역으로 더욱 빛날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중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15 Jan 2024 08:04:20 +0900</dc:date>
</item>


<item>
<title>법무법인 YK, 대대적인 투자로 국내 10위 로펌 대열에 올라</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72</link>
<description><![CDATA[법무법인 YK, 투자에 힘입어 국내 10위 로펌 진입<br /><br />
법무법인 YK는 형사 분야 전문 법률사무소로서 11년 전에 문을 연 이후 대대적인 투자로 성장하며, 주력 분야인 형사 뿐만 아니라 금융, 노동, 조세 등 경제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면서 종합 로펌으로 거듭났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YK는 올해 매출 1000억원 돌파 및 7위권 로펌으로 도약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대륙 아시아에서의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다.<br /><br />
법조계에 따르면, YK는 지난해 매출 8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60% 성장했다. 2022년의 532억원 대비로 보면 60% 이상의 성장세를 보여주었다. 2020년의 249억원 대비로는 3년 만에 매출이 세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YK는 큰 폭의 성장세를 거두며 오랫동안 업계 10위로 기록된 동인을 제치게 되었다. 동인은 전년 대비 60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br /><br />
법무법인 YK는 2012년 10월 형사 분야 전문 법률사무소로 출발하였다. 비록 역사는 짧았지만 빠르게 성장하였다. 특히 2020년 법무법인으로 전환한 이후 종합 로펌으로 거듭나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갔다. 김학훈 대표변호사(인수합병), 추원식 대표변호사(금융 및 기업공개), 이기선 대표변호사(노동), 윤자영 및 강상우 변호사들(조세) 등 경제 분야 전문가들을 영입하였다.<br /><br />
특히 형사 분야에서는 대검찰청 인증 공인전문검사 1급(블랙벨트)을 보유한 천기홍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 및 강력수사협력부장, 김도형 전 대구지검 서부지청 차장검사 등 외사 및 공안 수사 전문가들을 영입함으로써 전력을 강화하였다. <br /><br />
법무법인 YK는 계속되는 성장세로 인해 국내 로펌 대열에 올라서며, 앞으로 대륙 아시아와의 경쟁에서도 성과를 거두기 위한 전망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중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14 Jan 2024 18:32:19 +0900</dc:date>
</item>


<item>
<title>미국 증시 시가총액 1위를 차지한 기업의 역대 통계 분석</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71</link>
<description><![CDATA[미국 뉴욕증시의 시가총액 분석은 1926년에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 98년 동안 미국 증시에서 시가총액 1위를 차지한 기업은 단 하루만이라도 10여 개에 불과합니다.<br /><br />
이 기업들은 발명왕 에디슨이 설립한 제너럴일렉트릭(GE), 자동차 제조업체 제너럴모터스(GM), 세계 최대 석유 기업 엑슨모빌, 화학회사 듀폰, 세계 최대 담배회사 알트리아, 통신기업 AT&amp;T, 유통업체 월마트, 정보기술(IT)업체인 IBM,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 시스코, 알파벳, 아마존 등이 있습니다.<br /><br />
미국 시가총액 1위 기업은 글로벌 산업 트렌드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닷컴 버블이 꺼진 2001년부터는 GE가 미국 증시 대장주 자리를 차지했으며, 2000년대 중반에는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는 고유가 시대가 도래하면서 석유와 자원 관련 기업이 패권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엑슨모빌은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유지했습니다.<br /><br />
하지만 엑슨모빌의 독주를 저지한 기업은 애플입니다. 2007년 스마트폰 시대를 연 애플은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난 2012년에 왕좌에 오르며 빅테크 시대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그 해에는 한국전력을 제치고 1999년 한국 증시 대장주에 등극한 삼성전자가 세계 시가총액 10위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
애플은 이후 작년까지 단 한 번을 제외하고는 세계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놓은 적이 없습니다. 2018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애플의 위협으로 나타났었지만, 올해 들어 애플과 MS 간에는 세기의 라이벌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MS는 세계 증시에서 가장 주목받는 종목으로, 자본금 1500달러로 시작해 상장 9년 만에 세계 시가총액 10위에 진입하였고, 1998년부터 2000년까지는 정상에 올랐으며, 그 이후로는 한 번도 톱10 자리에서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br /><br />
애플과 MS의 왕좌 경쟁은 계속될 전망이며, 이들의 경쟁은 빅테크 시대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백혜란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14 Jan 2024 18:30:21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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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남자프로농구 스타들의 즐거운 올스타전 현장</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70</link>
<description><![CDATA[남자프로농구 스타들의 축제, 웃음이 넘치는 올스타전!<br /><br />
14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열렸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축제의 현장은 따뜻함으로 가득했다. 올스타전이 열리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열기가 예고되었다. 올스타전 예매는 8일 오후 3시에 시작되었는데, 단 3분 만에 5561석이 전량 매진되었다. 비와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빈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열기로 가득한 장면들이 연출되었다. 경기 시작 전부터 이벤트에 참가하는 농구 팬들의 줄은 길었다.<br /><br />
올 시즌 KBL은 열광적인 농구 팬들의 열정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3라운드 종료 기준으로 관중과 수입 모두 증가했다. 현재까지 경기장을 찾은 관중은 총 35만 5351명으로, 평균 2632명의 관중이 기록되었다. 이는 지난 시즌보다 24%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입장 수입 역시 32억 5000만원에서 37% 증가한 44억 4000만원을 기록했다. 올스타전까지도 이 열기가 계속되었다.<br /><br />
KBL 선수들은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였다. 올스타전 하루 전인 13일에는 허웅(부산 KCC), 이정현(고양 소노) 등 최고 스타들이 팬 120명을 초청해 크블랜드 시간을 가졌다. 선수들은 앞치마를 매고 음료와 디저트를 팬들에게 전달하며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했다. 선수들과 팬들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br /><br />
이날 올스타전에서도 선수들은 숨겨왔던 끼를 발휘했다. 그들의 웃음과 경쾌한 플레이는 스타들과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남자프로농구 스타들의 축제였던 올스타전은 경기의 흥미를 더해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러한 올스타전은 KBL 선수들과 농구 팬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을 것이다. 앞으로도 KBL은 더욱더 열기 넘치는 경기와 이벤트를 통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선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14 Jan 2024 18:28:2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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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BL 올스타전 출전 불참한 허훈과 김선형, 상위권 경쟁에 영향?</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69</link>
<description><![CDATA[KBL 올스타전에서 부상으로 인해 여러 선수들이 출전을 포기하게 되었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1일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참가 선수 명단을 변경했다고 발표했다. KT의 허훈과 SK의 김선형이 부상으로 인해 올스타전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다.<br /><br />
허훈과 김선형은 현재 리그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선수들이다. 허훈은 상무 농구단에서 15경기에 출전하여 평균 24분 59초를 소화하며 14.9득점 2.3리바운드 3.9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작년 MVP인 김선형은 이번 시즌 28경기에 출전하여 평균 24분 28초 동안 9.8득점 1.9리바운드 4.8어시스트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br /><br />
허훈은 지난달 18일 종료된 올스타 투표에서 총 14만 1655표를 획득하여,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선수인 형 허웅(부산 KCC)에 이어 2위로 올랐다. 김선형도 9만 2721표를 얻어 베스트 10 안에 들었다.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둘은 올스타전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대신 KBL은 팬 투표 차순위인 DB의 강상재와 최성원이 대체로 선발되었다. 두 선수는 조상현 LG 감독이 이끄는 팀 공아지 소속으로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br /><br />
허훈과 김선형의 부상은 KBL 상위권 경쟁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김선형이 소속된 SK는 현재 10일 기준으로 시즌 22승 8패(승률 0.733)로 1위 원주 DB에 2.5경기 차로 2위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최근 12연승을 이어가며 위협적인 존재로 부상하였다. 허훈의 KT 역시 19승 11패(승률 0.633)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 2연패에 들어서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부상으로 인한 이들의 결장은 상위권 경쟁에 영향을 주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KBL 올스타전은 이같은 사정으로 인해 별들이 축제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창섭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11 Jan 2024 13:22:19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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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부지역 눈으로 인한 시민 불편, 항공기 결항</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68</link>
<description><![CDATA[중부지방 눈으로 인한 시민 불편, 항공기 결항 26편<br />
9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2~3㎝의 눈이 쏟아졌으며, 이에 따라 항공기 26편이 결항되는 등 시민들의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br /><br />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김포공항 6편, 김해공항 2편, 제주공항 16편, 원주공항 2편 등 총 26편의 출발편 항공기가 결항되었다.<br /><br />
이 사건으로 공식적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눈이 쏟아지면서 고속도로에서는 크고 작은 사고들이 발생했다. 이날 오후 1시 51분경 경기 이천시 제2중부고속도로에서 7중·14중 차량의 추돌사고가 각각 발생하였으며, 이로 인해 3명이 중상을 입고 14명이 경상을 입었다. 다행히 사고는 적절히 처리되어 현재는 도로 통행이 재개된 상태이다.<br /><br />
이와 함께 국립공원은 7개 공원 184개소의 출입을 통제하였으며, 도로와 여객선에 대한 통제는 없었다. 또한 소방당국은 34건의 안전조치를 완료하였다.<br /><br />
중대본은 다가오는 10일까지 중부내륙과 전북 동부, 경부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적설이 예상되는 만큼, 이날 오전부터 시행한 중대본 1단계 비상근무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에는 총 3357명이 비상근무 중이다.<br /><br />
중대본은 출·퇴근길 차량들의 운행에 문제가 없도록 적설 및 노면 상태에 따라 제설작업을 계속적으로 실시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골목길, 교량, 공원 등에 비치된 제설함을 수시로 보충하고, 추가로 필요한 지역에는 제설제를 소분하여 대비하도록 하였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형석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09 Jan 2024 22:50:2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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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평택시, 올해 안에 60만 인구 돌파 예상</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67</link>
<description><![CDATA[평택시, 60만 인구 돌파 예상<br /><br />
경기 평택시는 올해 안에 60만 인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9일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평택시 인구는 59만1022명으로, 28년 연속으로 증가했다.<br /><br />
평택시 인구의 증가는 1995년 평택군, 송탄시, 평택시 3개 지역이 통합된 이후부터 계속되어온 현상이다. 1995년 말 기준으로 32만1636명이었던 인구가 매년 평균 9600여 명씩 증가했다. 이 기간 동안 전국 시군구 중 매년 인구가 증가한 지자체는 평택시, 파주시, 화성시, 원주시, 아산시 등 5곳뿐이었다.<br /><br />
월별로 살펴보면 평택시의 인구 증가 추이가 명확하게 나타나고 있다. 평택시는 전국의 기초지자체 중에서도 가장 오랜 기간인 161개월 동안(2010년 8월 ~ 2023년 12월) 계속해서 인구가 증가했다.<br /><br />
평택시의 인구 증가는 지역 특화 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를 마련하며 유입 인구를 뒷받침하는 주택 공급으로 이뤄지고 있다. 평택시는 삼성전자를 유치한 이후로 꾸준히 반도체 산업을 지역 경제의 주력으로 발전시키며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고덕국제신도시 등의 택지개발을 통해 신규 주택을 공급하고 있다.<br /><br />
평택시는 삼성전자와 카이스트를 중심으로 평택의 반도체 생태계를 확대하고, 수소산업과 미래 자동차 산업을 육성하여 앞으로 일자리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고덕국제신도시, 브레인시티, 화양지구 등의 택지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평택시는 올해에도 60만 명 이상의 인구를 기대하고 있다.<br /><br />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지역 특화 산업을 확고하게 정착시키고, 인구 유입에 대비한 택지개발을 진행할 것"이라며 "기업 유치와 아파트 건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도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선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09 Jan 2024 18:18:23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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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구리 경찰, 헤어진 연인을 유인하고 차량에 감금한 30대 남성 검찰에 송치</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66</link>
<description><![CDATA[구리 경찰서, 중고 거래 구매자로 위장한 남성이 헤어진 연인을 유인해 차량에 감금<br /><br />
경기 구리경찰서는 특수감금치사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24일 오전 10시 30분쯤 구리시 수택동 한 주차장에서 헤어진 연인인 여성 B씨(20대)를 유인해 차량에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중고 거래 플랫폼에 올린 상품 판매 글에 의사를 밝히며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br /><br />
A씨는 B씨가 거래를 위해 주차장에 나타난 즉시 목을 졸라 기절시킨 뒤 차량에 감금하였으며, B씨가 깨어난 후에는 흉기로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손을 다치게 되었다.<br /><br />
B씨는 풀려나 강원 원주에 있는 렌터카 반납 장소로 이동하며 경찰에 신고하였고, 경찰은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A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았다. 차량에서는 흉기와 청테이프가 발견되었다.<br /><br />
A씨는 이에 대해 "캠핑을 하러 가려고 했기 때문에 흉기와 청테이프가 있었다"고 주장하였다.<br /><br />
경찰은 A씨가 범행 전 렌터카를 빌렸으며 차량에서 흉기와 청테이프가 발견된 점 등을 고려해 계획된 범행으로 판단하고 있다.<br /><br />
현재 A씨는 경찰 수사를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추가적인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오나리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08 Jan 2024 19:38:17 +0900</dc:date>
</item>


<item>
<title>경동대학교, 2024학년도 정시모집 마감...경쟁률 6.41대 1로 상승</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65</link>
<description><![CDATA[경동대학교, 2024학년도 정시모집 마감…경쟁률 6.41:1로 상승<br /><br />
경동대학교는 최근 6일까지 실시한 2024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모집에서는 총 209명을 모집하였으며, 이에 대해 1340명이 지원해 경쟁률 6.41: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5.88:1보다 상승한 수치로 나타났다.<br /><br />
경동대학교는 캠퍼스별로도 모집 결과를 공개했다.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는 20개 학과에서 109명을 선발하였으며, 이에 대한 경쟁률은 7.66:1이었다. 또한 원주 메디컬캠퍼스에서는 8개 학과에서 1200명을 뽑은 결과, 경쟁률은 5.05:1을 기록했다.<br /><br />
한편 경동대학교는 지난해 12월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 졸업생 취업률 공시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록했다. 경동대학교의 취업률은 80.1%로 나타났으며, 이는 2022년 결과인 78.6%보다 1.5% 상승한 수치이다. 또한 일반대학 전국평균인 66.3%와 비교해 13.8% 더 높은 성과를 보였다. 특히 2019년에는 82.1%의 취업률을 달성하여 당시 전국 205개 4년제 대학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다.<br /><br />
경동대학교는 이러한 좋은 성과를 바탕으로 꾸준한 발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앞으로 더욱 높은 교육 수준과 취업률을 유지하며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08 Jan 2024 12:50:18 +0900</dc:date>
</item>


<item>
<title>"리그 선두 DB, 박인웅의 활약으로 삼성에 승리"</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64</link>
<description><![CDATA[원주 DB, 삼성전에서 승리하며 리그 선두 지켰다<br /><br />
원주 DB는 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KBL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87-73으로 승리했다. 리그 선두를 지키는 DB였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캡틴 강상재의 부상으로 인해 불안한 요소가 있었다. 강상재는 올 시즌에만 정규리그 29경기에서 평균 14.4득점 6.1리바운드 4.1어시스트를 기록하는 DB의 핵심 멤버로서 팀을 이끌고 있다. 그러므로 그의 결장은 DB에게 상당한 타격을 줄 수 있었다.<br /><br />
하지만 DB에는 박인웅이라는 훌륭한 선수가 있었다. 박인웅은 이번 삼성전에서 3점슛 4개를 포함해 17득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다. 이러한 기록으로 외국인선수 디드릭 로슨, 이선 알바노에 이어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리기도 했다. 특히 박인웅은 중요한 3~4쿼터에서 11득점을 올리며 상대팀의 추격을 뿌리치고 팀의 승리에 큰 기여를 했다.<br /><br />
이번 승리로 DB는 이전에 당한 고양 소노전의 충격패를 벗어났다. 연패를 피하며 24승6패의 기록을 남기고 있으며, 2위 서울 SK와의 격차를 3경기로 벌렸다.<br /><br />
박인웅은 중앙대를 졸업한 어린 선수로서 올 시즌이 프로 농구에서 2시즌째이다. 190cm의 키와 득점력을 갖춘 박인웅은 이전 시즌부터 정규리그 33경기에 출전하며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지금까지의 평균 득점은 3.9득점이지만 올 시즌에는 역할이 커지면서 평균 출전시간 18분33초에 평균 6.4득점 2.0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선배들의 활약에 밀려 눈에 띄지는 못했지만, 이번 삼성전을 통해 자신의 실력과 존재감을 입증할 기회를 얻었다.<br /><br />
원주 DB는 강상재의 부상으로 인한 공백을 박인웅이 채우며 리그 선두를 지켰다. 박인웅은 계속해서 팀의 주축으로서 팀의 성적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고재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07 Jan 2024 11:54:18 +0900</dc:date>
</item>


<item>
<title>실거주 의무 폐지 법안, 국회 논의 가능성 나타나지만 합의 어려워</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63</link>
<description><![CDATA[실거주 의무 폐지 법안, 국회 문턱 넘기 어려워<br /><br />
실거주 폐지 법안이 폐기 수순에 이르렀다. 정부는 폐지를 공언했지만 여당과 야당이 팽팽한 대치 속 법안이 국회 문턱을 넘지는 못했다. 실거주 의무를 없애주겠다는 정부 말을 믿고 청약했거나 계약한 수요자들은 그나마 기대를 걸고 있다.<br /><br />
7일 정치권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오는 9일 국회 본회의 이전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법안소위)는 실거주 의무 폐지를 담은 주택법 개정안을 논의할 가능성이 나온다. 문제는 국회 문턱을 넘을 가능성은 낮다는 점이다. 이번에도 여야가 법안에 합의하지 않으면 폐기될 전망이다.<br /><br />
실거주 의무는 말 그대로 분양 받은 아파트에 살아야 한다는 의무를 지는 것이다. 전매제한과 패키지로 묶이는 제도다. 전매제한 완화는 정부가 시행령을 개정해 벌써 시장에 적용됐다. 실거주 의무는 주택법을 개정해야 하는 사안이다. 실거주 의무 폐지 법안 표류, 여야 대립각 세운 탓 전매제한 기간이 완화됐더라도 실거주 의무가 유지되면 실효성이 떨어진다. 일부 자금 조달이 어려운 수분양자들은 입주할 때 전세 보증금을 받아 잔금을 낸다. 실거주 의무가 폐지되지 않으면 집주인이 들어와서 살아야 한다. 전세를 못 놓는다는 얘기다. 이에 잔금 일정도 꼬일 수 있다.<br /><br />
수분양자가 전매제한 기간이 끝나 입주 전 아파트를 팔았는데 실거주 의무 기간을 채워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발생한다. 만약 수분양자가 거주 기간을 채우지 않는다면 현행법을 위반하는 것이다. 이를 어기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최악의 상황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분양가 수준으로 집을 다시 팔아야 한다.<br /><br />
지난해 2월부터 국회를 표류했던 실거주 의무 폐지 법안은 같은 해 12월 들어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여러 분야에서 대립이 일어나면서 법안이 폐기되는 결과에 이르렀다. 현재로서는 여야가 합의하지 못하면 폐지될 가능성이 크다. 실거주 의무 폐지에 기대를 걸고 있던 수요자들은 실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추후 법안소위에서의 논의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혜영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07 Jan 2024 07:22:20 +0900</dc:date>
</item>


<item>
<title>24시간 카페에서의 한국 생활</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62</link>
<description><![CDATA[『24시간 카페에서 공부하면서 창문으로 사람과 차량으로 가득 찬 길거리가 텅 비었다가 다시 복잡해지는 모습을 봤을 때 흥미진진했습니다.』<br /><br />
5일 이화여대 언어교육원에서 개최한 제 30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안나바줄라 바르샤 아누그라씨는 슬기로운 한국생활을 주제로 발표하며 24시간 카페에서 공부한 경험이 가장 흥미로웠다고 소개했습니다. 밤새 밖에서 공부해도 안전한 한국의 밤에 매력을 느꼈다는 설명입니다. 그는 "한국이 제공하는 안전함을 통해 자유의 또 다른 면을 발견했고 예전에 몰랐던 밤의 매력도 알게되었습니다"며 "인생에서 처음으로 고국이 아닌 다른 나라인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1991년 시작된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대회는 외국인 어학연수생들의 한국어 학습을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 30회를 맞아 외국인 유학생, 어학연수생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br /><br />
최우수상을 받은 갤러웨이 알렉산드라 카스씨(미국)는 한국의 존대말과 반말에 익숙하지 않아 실수를 했던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그는 "홈스테이 이모가 빨래해줄까라고 했을 때 됐어라고 반말로 거절했다가 홈스테이 남동생에게 한국어 못한다는 놀림도 받기도 했었습니다"고 웃었습니다. 브루나이에서 온 시우지웨이는 9년 전 한국드라마에 반해 한국 유학을 결정했습니다. 그는 "원주, 강릉 등 한국드라마 촬영지를 찾았고, 한국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싶어 박물관 등도 자주 간다"며 "한국에서의 삶을 즐기며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선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5 Jan 2024 16:50:23 +0900</dc:date>
</item>


<item>
<title>프로스뷰 11호: 영포티를 사로잡는 마케팅 전략</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61</link>
<description><![CDATA[40대인 영포티(Young Forty)를 타깃으로 하는 국내외 기업들의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는 프로스포츠 산업정보 매거진 PROSVIEW(프로스뷰) 통권 11호가 발간되었다고 한국프로스포츠협회가 밝혔다.<br /><br />
이번 11호에서는 70년대생인 영포티의 특징과 여가생활, 개성, 트렌드에 민감하며 자기관리와 계발에 힘을 쓰는 영포티에 대해 다룬다. 또한 영포티를 사로잡기 위해 국내외 기업과 브랜드, 해외 프로스포츠 사례도 소개하며 프로스포츠의 마케팅 전략 방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제공한다.<br /><br />
특히, 유통과 패션 산업의 기업들인 농심, GS리테일, 포스티 등의 대표들과 인터뷰를 통해 각 기업이 영포티를 겨냥한 차별화된 마케팅 성공 사례를 다룬다. 또한 열정적인 프로스포츠 팬인 3명의 영포티 팬을 인터뷰하여, 그들의 라이프스타일, 프로스포츠의 의미, 바라는 점 등을 소개한다. 레트로 마케팅 사례로는 미국의 프로구단, 기업, 인물, 소셜미디어 등을 다룬다.<br /><br />
또한 한국프로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프로스포츠 경기장 관람편의증진 지원사업 공모에서는 경기장 좌석을 개선하여 관람 편의를 높이고 팬 친화적인 경기장을 만들었던 원주 DB프로미농구단의 원주종합체육관 취재기도 함께 소개된다.<br /><br />
이번 PROSVIEW 11호를 통해 영포티를 타깃으로 성공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기업의 사례와 해외 프로스포츠 마케팅 사례를 살펴볼 수 있으며, 프로스포츠 산업의 전문가들의 제언도 참고할 수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선중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5 Jan 2024 10:02:18 +0900</dc:date>
</item>


<item>
<title>배우 이달형, 어렸을 때부터 친척 집을 전전하며 가출한 경험을 고백</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60</link>
<description><![CDATA[배우 이달형의 어릴 적부터 친척 집을 전전하며 중학생 때 가출한 일화가 고백되었다. 이달형은 지난 4일에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 출연하여 이야기를 털어놓았다.<br /><br />
이날 이달형은 최근 강원 원주에 정착해 라이브 카페를 열기 위해 직접 인테리어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집에서 혼자 밥을 먹고 있을 때 특종세상 제작진이 아내에 대해 물었고, 그에게서 "이별했다. 어떤 이별인지 묻지 말라"라는 답변이 돌아왔다.<br /><br />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달형은 "아내와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아이는 현재 기숙학교에 재학 중이다. 아내와 제가 반반씩 양육하고 있다. 엄마한테 한 번 갔다가 아빠한테도 한 번 오는 식으로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또한 이달형은 자신의 성장 과정이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생후 백일도 되기 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아기였을 때부터 아빠가 날 싫어하는 느낌이었다"라며 어렸을 때의 감정을 회상했다. 그리고 "핏덩이 때부터 친척 집을 전전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혼자 살기 시작했다. 잠자리가 없어 건물 지하, 아파트 옥상, 교회 기도실, 아파트 지하 보일러실에서 지냈던 적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br /><br />
이달형은 "장례식장 로비에서도 잠을 잔 적이 있었다. 내 인생은 왜 이럴까라는 생각에 눈물이 흘러나왔다"고 씁쓸한 기억을 더했다.<br /><br />
이달형의 가출과 어려움을 겪은 과정은 그의 인생에서 큰 영향을 미치기도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배우로서의 성공을 이루어냈으며, 이제는 라이브 카페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 이달형의 이야기는 그가 겪은 어려움에 대한 공감과 격려를 가져다줄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형석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5 Jan 2024 05:30:23 +0900</dc:date>
</item>


<item>
<title>KBL, 시즌 반환전을 돌아선 관중 동원에 상승세</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59</link>
<description><![CDATA[KBL, 시즌 반환전에도 관중 동원에 상승세 지속<br /><br />
한국농구연맹(KBL)은 4일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의 전반기 결산을 위해 3라운드를 마쳤다.<br /><br />
반환점인 3라운드를 마친 프로농구는 전반기에도 계속해서 관중 동원에 상승세를 보였다. 3라운드까지 경기장을 찾은 관중은 총 35만 5351명으로 평균 2632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시즌 전반기(28만 6629명 / 평균 2123명) 대비 24% 증가한 수치다. 또한 입장 수입도 지난 시즌 대비 37% 증가한 44억 4000만원으로 기록되었다. KBL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코로나19 대유행 이전 수준의 관중 돌파와 함께 최초로 입장 수입 100억 원을 넘기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각 구단의 수치를 살펴보면, 10개 구단 모두 평균 수입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관중은 소폭 하락한 서울 삼성을 제외한 9개 구단이 모두 증가했다. 특히 창원 LG는 평균 관중이 74%(2002명 → 3493명) 증가하고 평균 수입도 64% 증가하여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서울 SK는 평균 관중 4682명으로 지난 시즌 대비 30% 증가하며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부산 KCC(3894명 / 27% 증가), 창원 LG(3493명 / 74% 증가), 원주 DB(3107명 / 43% 증가) 등 4개 구단이 평균 관중 3천명 이상을 기록했다.<br /><br />
또한 3라운드에서는 관중 기록도 기대 이상으로 쏟아지고 있다. 수원 KT는 지난 12월 30일, 연고지 이전 후 처음으로 정규경기 매진(3563명)을 기록하였으며, 대구 한국가스공사도 12월 31일, 창단 후 처음으로 매진(3533명)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관중 동원 성과는 KBL의 인기 상승을 증명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br /><br />
KBL은 앞으로도 이러한 상승세를 유지하며 관중 동원과 입장 수입의 더 큰 성과를 달성하기를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형석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04 Jan 2024 20:26:26 +0900</dc:date>
</item>


<item>
<title>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흉기 피습으로 수술 후 회복 중</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58</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흉기 피습을 당한 뒤 입원 중인 서울대병원에서 회복 중이라고 전해졌다. 이 대표는 수술 다음날 병실로 이송되었으며 현재 식사와 말을 잘하고 순조롭게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수술을 담당한 민승기 서울대병원 이식혈관외과 교수는 4일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대표의 상태를 설명했다.<br /><br />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이 대표는 칼에 의한 목 부위 자상으로 속목정맥 손상이 의심되고, 기도와 속목동맥 손상도 배제할 수 없어 애초에 부산대병원에서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되었다.<br /><br />
민 교수는 "좌측 목 뒤끝 흉쇄유돌근(목빗근) 위로 1.4cm의 칼에 찔린 상처가 있었다"며 "칼이 근육을 통과하여 근육 내 동맥이 잘려있고, 많은 양의 피가 출혈되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근육 아래 속목정맥의 앞부분이 전체 둘레의 약 60% 정도 예리하게 잘려있었고, 다행히도 속목정맥 안쪽 뒤쪽에 위치한 속목동맥은 손상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br /><br />
민 교수는 "목 부위는 혈관, 신경, 기도, 식도 등이 밀집된 중요한 부위로 겉에 보이는 상처의 크기보다는 깊이와 어느 부위가 찔렸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목정맥이나 목동맥의 혈관재건술은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수술의 성공을 확신하기 어렵고, 경험 많은 혈관외과 의사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br /><br />
하지만 국민적 관심이 많은 사안이기 때문에 수술 후 브리핑을 준비했으나, 전문의 자문 결과 의료법과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환자의 동의 없이 의료정보를 발표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덧붙였다.<br /><br />
이 대표의 수술 경과와 회복 상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재 확인되지 않았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혜영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04 Jan 2024 15:54:25 +0900</dc:date>
</item>


<item>
<title>국내 건설업계, 워크아웃과 PF 리스크에 대비한 새해 생존 전략 마련 중</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57</link>
<description><![CDATA[국내 건설업계는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신청 등으로 인해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리스크에 따른 시장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새해 생존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몰두하고 있다. 주요 건설회사 최고경영자(CEO)들은 신년사를 통해 "내실 강화"와 "사업 다각화" 등을 공통으로 주문했다.<br /><br />
대우건설의 정원주 회장은 "단순 시공만으로는 이윤 확보와 성장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어 해외 시장에서 시행과 시공을 병행하는 디벨로퍼로 성과를 거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정 회장은 지난해 북미,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지역 10여 개국을 방문하여 시장을 점검하고 현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br /><br />
현대건설의 윤영준 사장은 지난 2일 임직원에게 보낸 신년 서신에서 "올해는 국내 시장이 다소 정체되지만 해외 시장은 고유가 등의 영향으로 대형 플랜트 공사 발주가 확대될 것"이라며 "고부가가치 해외 사업에 역량을 결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형원전,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핵심사업과 수소·탄소 포집·저장·활용(CCUS) 등 미래 기술 개발에 전략적으로 집중해야 한다"며 "전문성을 발휘해 대내외적 위기를 돌파하고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 나가자"고 했다.<br /><br />
GS건설의 허윤홍 대표는 신년사에서 "100년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기 위해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올해 경영 방침으로는 기반 사업 내실 강화, 사업 포트폴리오 명확화, 조직 역량 강화 등을 제시했다. 그는 "중장기적 사업 방향에 대한 비전을 수립하고 선포할 예정"이라며,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국내 건설업체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내실을 강화하고 사업 다각화를 추진함으로써 생존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해외 시장에 진출하고, 미래 기술 개발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들이 국내 건설업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아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03 Jan 2024 19:30:30 +0900</dc:date>
</item>


<item>
<title>대우건설 회장, "해외에서 희로애락을 같이 할 것" 강조</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56</link>
<description><![CDATA[대우건설의 정원주 회장은 건설업 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해외시장을 중요시하는 방침을 강조했다. 이번 시무식에서 정 회장은 "올해 건설 환경에 큰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대우건설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br /><br />
정 회장은 "단순한 시공만으로는 이윤확보와 성장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어 해외시장에서도 시행과 시공을 병행하는 디벨로퍼로서 성과를 거두어야 한다"며 "지난해 10여 개국을 방문하여 시장을 점검하고 현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br /><br />
그는 또한 "북미지역, 아프리카,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개발사업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대우건설의 백정완 사장은 올해 건설업 환경의 어려움을 예상하며 핵심역량 강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도전, 업무 방식 변화와 경영시스템 개선, 안전과 품질 관리에 노력할 것을 밝혔다.<br /><br />
백 사장은 불확실한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임직원들의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국내 개발사업과 해외 사업 확대, 신기술 개발과 신사업 추진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br /><br />
대우건설은 앞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하여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희로애락을 함께 할 수 있는 대우건설의 성장과 발전을 기대해 보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진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03 Jan 2024 15:02:18 +0900</dc:date>
</item>


<item>
<title>DB, 고양 소노와의 홈 경기에서 사랑의 쌀 500kg 전달</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55</link>
<description><![CDATA[원주 DB, 하프타임에 500kg의 사랑의 쌀 전달<br /><br />
원주 DB는 최근 고양 소노와의 홈 경기에서 하프타임에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 DB는 원주 지역의 무료급식 단체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500kg의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br /><br />
DB는 지난 2002년부터 매 시즌 홈 경기에서 승리할 때마다 사랑의 쌀을 적립해 왔다. 이렇게 적립된 쌀은 불우이웃을 비롯하여 다문화가정, 무료급식업체 등에 전달되어 따뜻한 사랑을 전달해 왔다.<br /><br />
이날 하프타임에는 DB단장인 권순철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의 허기복 대표에게 500kg의 쌀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DB는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br /><br />
DB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웃들을 돕고 있다. 사랑의 연탄 배달, 러브하우스 봉사 활동 등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이번에는 사랑의 쌀까지 전달하여 추운 겨울을 보내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br /><br />
DB는 앞으로도 연고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약속했다. 원주 DB의 노력이 지역 사회에 희망과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03 Jan 2024 14:58:15 +0900</dc:date>
</item>


<item>
<title>중대범죄 신상 공개, 협박범 A씨도 얼굴 공개될까?</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54</link>
<description><![CDATA[중대범죄 피의자의 얼굴을 촬영한 머그샷이 당사자 동의 없이 공개됩니다. 이에 따라 배우 이선균씨를 협박한 여성의 얼굴도 공개될 수 있을 것으로 주목됩니다.<br /><br />
이번에 실시되는 중대범죄신상공개법은 중대 범죄자의 머그샷을 공개하는 것을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이달 25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머그샷은 체포된 범죄자의 얼굴 정면과 측면을 포착한 사진을 의미합니다. 그동안의 신상 공개 시 제공되는 사진은 현재 얼굴이 담긴 것이 아니라 신분증 사진 등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실효성과 관련하여 지적받았습니다.<br /><br />
실제로 또래 살인 피의자인 정유정의 경우 경찰이 증명사진을 공개했지만, 동창들은 "실물과 달라 알아보기 어려웠다"는 반응을 보였고, 신당역 스토킹 살인 피의자인 전주환의 경우도 실물과 사진이 달라 알아보기 어렵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br /><br />
이번 법안에 따라 수사 당국은 중대범죄자의 얼굴을 모자 또는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검찰청·경찰청 홈페이지에 30일 동안 공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피의자가 동의를 거부하더라도 강제로 촬영할 수 있으며, 대상 범주도 기존의 특정강력범죄, 성폭력 범죄에서 중상해·특수상해,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조직범죄, 마약범죄까지 확대되었습니다.<br /><br />
이에 따라 최근 배우 이선균씨를 협박해 돈을 갈취한 A씨를 비롯한 관련자들의 얼굴도 공개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A씨의 신상은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범죄연구소를 통해 이미 알려진 바 있습니다.<br /><br />
카라큘라를 통해 A씨는 "1995년생 원주 출신"이며 "유흥업소 실장 B씨와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이에 따라 A씨를 비롯한 관련인들의 신상 공개 여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혜영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03 Jan 2024 07:34:17 +0900</dc:date>
</item>


<item>
<title>유튜브에 공개된 이선균 협박 사건 관련 여성 신상, 사적 제재 논란</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53</link>
<description><![CDATA[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받다가 사망한 배우 이선균(48)을 협박하여 5000만원을 강탈한 여성의 신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었습니다.<br /><br />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범죄연구소에서는 "OOOOO 마담 김OO와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며 자신을 해커라고 주장하며 공갈 협박을 한 미혼모 박OO(95년생, 원주 출신)에게 사기, 협박, 꽃뱀 피해를 당한 분과 아동 학대를 목격한 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라는 글이 게재되었습니다.<br /><br />
카라큘라 범죄연구소는 이 게시글을 통해 박씨의 얼굴이 모자이크 없이 노출된 사진 3장을 공개했습니다. 박씨는 유흥업소 실장인 김씨와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 중인 이선균을 협박하여 총 3억5000만원을 강탈한 혐의로 지난달 28일 구속되었습니다. 이선균 측은 박씨에게 5000만원, 김씨에게 3억원을 각각 전달했다고 주장했습니다.<br /><br />
이에따라 신상 정보가 공개되자 사적 제재에 대한 논란이 일었습니다. 카라큘라 범죄연구소는 지난달 31일, 사적 제재에 대한 언론 기사를 올리며 "박씨가 제공한 녹취록을 바탕으로 언론이 정보를 공개한 것은 공정한 언론의 역할이며, 유명인들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것은 마녀사냥과 같지 않다"고 주장하였습니다.<br /><br />
또한 이 유튜버는 "언론은 무죄 추정 원칙을 지켰는가"와 "언론 보도는 피의사실공표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라고 물었습니다.<br /><br />
피의사실공표죄는 형법 제126조에 따라 범죄 수사 직무를 수행하는 사람이나 이를 감독, 보조하는 사람이 공소제기 전에 피의사실을 공표한 경우에 적용되는 혐의입니다. 이에 따라 그 적용 대상은 검찰 및 경찰 등 범죄 수사를 담당하는 기관과 관련된 사람들로 한정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혜영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01 Jan 2024 11:22:16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3~2024 KBL 농구영신 경기, 현대모비스 90-83 한국가스공사</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wonju_news&amp;amp;wr_id=352</link>
<description><![CDATA[KBL 농구영신 경기, 현대모비스 2연승으로 5할 승률<br /><br />
지난달 31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3라운드에서 현대모비스가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원정경기에서 90-83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현대모비스는 2연승을 달리며 시즌 전적 13승 14패로 5할 승률을 달성했다. 한편, 한국가스공사는 최근 3연패를 기록하며 시즌 20패째를 기록했다.<br /><br />
이날 경기에서는 현대모비스의 게이지 프림이 26득점을 올리며 경기 중반 분위기를 바꾸는 역할을 했고, 루키 박무빈도 10득점 6어시스트로 활약했다. 한편, 한국가스공사는 앤드류 니콜슨의 맹활약(37득점 11리바운드)과 신승민(11점), 김낙현(11점)의 두 자릿수 득점으로 힘을 보탰다.<br /><br />
이 경기는 2023~2024 시즌의 농구영신 매치로 알려져 있으며, 송구영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신년을 맞이하는 KBL의 대표적인 콘텐츠로 알려져 있다. 이 행사는 2016년부터 시작되어 고양체육관,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창원실내체육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차례로 열렸다.<br /><br />
그러나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되지 못한 농구영신은 지난해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원주 DB와 전주 KCC(현 부산 KCC)의 매치로 다시 열렸다. 또한, 인천 전자랜드를 인수해 대구로 연고지를 옮긴 후 첫 번째로 대구실내체육관에서 농구영신이 개최되었다. 이런 이유로 이번 농구영신 경기는 팬들에게 특별한 장면을 선사했다.<br /><br />
농구영신 경기는 한 해에 딱 한 번, 12월 31일에만 개최되기 때문에 농구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는다. 평소와는 전혀 다른 패턴의 경기가 펼쳐지는 만큼 흥미로운 장면들이 많이 등장했다. 이번 현대모비스의 승리로 농구영신 경기에 더욱 특별한 의미가 부여되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01 Jan 2024 07:58:17 +0900</dc: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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