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강원닷컴 &amp;gt; 강원뉴스 &amp;gt; 화천 NEWS</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환경부, 2031년부터 용인 반도체 국가 산단에 하루 20만톤의 용수 공급 계획 발표</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40</link>
<description><![CDATA[환경부, 용인 반도체 국가 산업단지 용수 공급 방안 발표<br /><br />
환경부는 용인 반도체 국가 산업단지 가동에 맞춰 용수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2031년부터는 하루 20만톤의 용수를 국가 산업단지에 공급할 예정이며, 2034년부터는 하루 80만톤의 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br /><br />
용인 반도체 국가 산업단지는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핵심으로, 2026년 말에 착공하여 2030년에 첫 가동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가동이 시작되면 2031년부터 1일 6.1만톤의 용수 수요가 발생한다. 또한, 업계의 추산에 따르면, 수요량은 차츰 증가하여 2050년에는 1일 수요량이 76.4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반도체 공장은 24시간 전기를 공급받아야 하므로 충분한 양의 물이 필수적이다.<br /><br />
정부는 대규모 수도 시설 구축에 소요되는 시간을 감안하여 단기적인 공급 방안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31년부터는 팔당댐의 여유량 1일 8만톤과 동탄과 오산의 하수 재이용수 12만톤을 용인 국가 산업단지에 공급하여 하루 20만톤의 용수를 확보할 계획이다. 팔당댐의 용수 공급량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라 하수 재이용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로 결정되었다.<br /><br />
장기적으로는 2035년부터 화천댐의 용수를 활용하여 60만톤 규모의 추가 용수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34년까지 취수장과 도수관로 등의 신규 수도 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br /><br />
올해에는 화천댐의 실증 절차 등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2025년부터 설계에 착수하여 2027년에 착공할 예정이다. 시설이 완성되는 2034년부터는 용인 반도체 국가 산업단지에 20만톤의 기존 공급량에 신규 공급량인 60만톤을 추가하여 하루 총 80만톤의 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이다.<br /><br />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반도체 산업에서 용수는 매우 중요한 기반시설이며, 환경부는 용인 반도체 국가 산업단지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형석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16 Jan 2024 16:08:22 +0900</dc:date>
</item>


<item>
<title>정부, "민생을 살찌우는 반도체 산업"에 국가의 인적·물적 자원 총동원</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39</link>
<description><![CDATA[정부, 초격차 기술 확보 및 인재 양성에 주력한 반도체 산업 발전 정책 추진<br /><br />
대한민국 정부는 국가의 인적·물적 자원을 동원하여 반도체 산업을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인프라 구축과 규제 철폐 등의 정책을 통해 국내 반도체 밸류체인을 완성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별 거점 도시를 활용하여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고 특화 인재를 양성하며, 반도체 동맹을 통해 공급망 안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15일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과학기술 혁명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서는 국가의 인적, 물적 전략자산을 총 투입해야한다"고 강조했다.<br /><br />
반도체 산업은 대한민국의 국가 산업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 산업은 국내총생산(GDP)의 10%를 차지하며, 제조업 총 부가가치의 20%를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난 11년간 연속적으로 수출 1위를 기록하며, 국내 수출의 16%를 차지하고 있다.<br /><br />
특히 반도체 산업은 인공지능(AI), 사회기반시설, 최첨단 무기 등 안보 자산의 핵심 부품으로서 국가 안보와 직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 산업의 핵심 요소이다. 이에 미국, 일본, 독일 등 다양한 국가가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자국의 산업 부흥뿐만 아니라 해외 기업의 투자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br /><br />
정부는 인프라 구축 및 투자 환경 조성, 생태계 보전, 초격차 기술 확보, 인재 양성 등 4대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 남부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것이 그 목표이다.<br /><br />
이 메가 클러스터는 팹리스 판교와 메모리·파운드리 등의 제조 거점인 화성·용인·이천·평택, 소부장인 안성, 그리고 최첨단 연구 거점인 용인 기흥·수원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세계 최대 규모와 생산량을 목표로 한 이 클러스터는 국내 반도체 산업의 주요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정부는 이러한 추진으로 반도체 산업 발전에 주력하며, 대한민국이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고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선두에 서는 선도국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고재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15 Jan 2024 15:12:23 +0900</dc:date>
</item>


<item>
<title>국민의힘, 쌍특검법 재표결 불발에 규탄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38</link>
<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9일 야당 주도의 이태원참사특별법 단독 처리와 쌍특검법 재표결 불발에 항의하며 규탄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는 이태원참사특별법에 대해 177명의 의원들이 찬성하고 177명이 찬성하여 법안이 의결되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법안 상정에 반발하여 퇴장하였습니다.<br /><br />
국민의힘이 쌍특검법 재표결을 요구하는 의사일정 변경 동의안을 제출했지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대장동 의혹에 대한 특검 의사일정 변경 동의안은 부결되었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동의안은 재석 282명 중 107명이 찬성하고 173명이 반대하며, 대장동 의혹에 대한 동의안은 재석 282명 중 106명이 찬성하고 175명이 반대하였습니다. 이로써 이날의 심의 안건으로 올라오지 못했습니다.<br /><br />
이에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본회의 표결 직후 국회 본관 로텐더홀 계단에서 열린 규탄대회에서 쌍특검법이 민주당과 정의당이 밀실에서 야합하여 법안을 빨리 통과시키고자 하는 "패스트트랙 법안"이라고 비판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의 요구에 반대하여 재의결 표결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우기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br /><br />
윤 원내대표는 재의결을 미루기 위해 대통령의 헌법상 고유권한인 재의요구권과 권한쟁의를 일으키고 있다며, 이는 헌법과 국민을 기만하는 일로 비판하였습니다. 또한, 민주당이 재의결을 거부하는 것은 윤석열 정부의 발목을 잡고 대통령 내외를 모욕하려는 총선 여론 조작용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강만금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09 Jan 2024 18:38:21 +0900</dc:date>
</item>


<item>
<title>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관한 재판장 사의</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37</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한 재판장의 사의 공개<br /><br />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다음달 법원 정기인사를 앞두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의 강규태 부장판사가 최근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알려졌다.<br /><br />
강 부장판사는 지난해 1월부터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을 심리하고 있다. 이 대표는 대선 후보로서 방송 인터뷰에서 대장동 사업 실무자인 고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에 대해 "시장 재직 때 알지 못했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공표하여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바 있다. 이 외에도 이 대표는 대장동, 위례, 성남 FC와 관련된 의혹과 위증교사 혐의 등으로 총 3개의 재판을 받고 있다.<br /><br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은 가장 진행이 많이 된 상태로, 이르면 총선 전에 1심 결론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러나 강 부장판사가 사의를 밝힘으로써 사건 심리가 더욱 지연될 전망이다. 새로운 재판부 구성에 따라 이 사건을 이해하기 위해 공판 갱신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br /><br />
한편,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인 김만배씨의 범죄수익은닉 혐의 사건을 다루는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의 김상일 부장판사 역시 최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창섭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08 Jan 2024 22:14:17 +0900</dc:date>
</item>


<item>
<title>윤석열 대통령, 쌍특검법에 거부권 행사</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36</link>
<description><![CDATA[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법률안’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법률안’ 등 이른바 ‘쌍특검법’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5일 행사했습니다. 야당은 지난달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한지 8일 만에 국회가 법안을 정부로 이송한 지 하루만에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이는 총선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속전속결로 거부권을 행사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br /><br />
윤 대통령은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임시국무회의에서 특검법안 재의요구안이 의결된 직후 이를 거부했다고 대통령실에서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은 특검법안에 대해 “이번에 제기된 특검법안들은 총선용 여론 조작을 목적으로 만들어져 많은 문제점이 있다”며 “거대 야당인 민주당이 국민을 위해 시급한 법안 처리는 미루면서 민생과 무관한 두 가지 특검법안을 여야 합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 처리한 것에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br /><br />
그는 또한 “특검법은 항상 여야 합의로 처리해 오던 관례를 무시했고, 재판 중인 사건 관련자들을 이중으로 과잉 수사해 인권이 유리될 수 있다”며 “총선 기간 동안 친야 성향의 특검이 허위 브리핑을 해 국민의 선택권을 침해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br /><br />
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쌍특검법은 국회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이들 법안이 본회의를 다시 통과하려면 재적의원 과반이 출석해 출석의원의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합니다. 야당 단독 처리는 불가능하며, 민주당은 최대한 재의결을 늦춰 공천에 불만을 품은 여당 의원의 이탈표 유도를 시도할 것으로 보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창섭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5 Jan 2024 19:26:24 +0900</dc:date>
</item>


<item>
<title>윤석열 대통령, 쌍특검 법안에 대해 거부권 행사</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35</link>
<description><![CDATA[윤석열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의 강행처리로 국회를 통과한 쌍특검 법안에 재의 요구권을 행사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이번 법안들이 "총선용 여론 조작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명시하며 "헌법 가치를 보호하고 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해야 할 책무에 따라 대통령이 재의 요구를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습니다.<br /><br />
또한, 일각에서는 대통령 배우자를 담당하는 제2부속실의 부활에 대해 국민이 원하면 설치를 검토할 것을 나타냈습니다.<br /><br />
윤 대통령은 국무총리 주재 임시국무회의에서 의결된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과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재의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재가하여 이를 승인하였습니다.<br /><br />
대통령 비서실장은 대통령 재가 직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어 거부권 행사 이유를 상세히 밝혔습니다. 이 실장의 이례적인 브리핑은 이 사안의 중대성을 나타냅니다. 실장은 "민주당이 국민을 위해 시급한 법안 처리를 미루면서 민생과 무관한 두 가지 특검 법안을 여야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 처리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말했습니다.<br /><br />
이번 특검 법안들은 총선용 악법으로 분명하다는 점도 강조되었습니다.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번 특검 법안들은 총선용 여론 조작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고재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5 Jan 2024 12:40:21 +0900</dc:date>
</item>


<item>
<title>법무부, 쌍특검법의 문제점 지적</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34</link>
<description><![CDATA[법무부, 쌍특검법이 의혹 실체 규명 방해 및 정치 중립성 해칠 수 있다고 지적<br /><br />
법무부는 최근 쌍특검법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이른바 쌍특검법은 의혹 사건에 대한 특별검사를 지정하는 법률로, 현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하여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법무부는 이러한 특별검사의 도입이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는 데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총선 기간의 정치적 중립성을 해칠 수 있다는 주장을 제기하였다.<br /><br />
법무부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은 권력형 부정부패 사건으로 볼 수 없어 특별검사를 도입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지난 더불어민주당 집권 시절에 이미 충분한 수사가 이루어졌으며, 현재 피고인들에 대한 재판도 진행 중이다"라고 설명하였다.<br /><br />
이어서 법무부는 "이 사건은 김건희 여사가 윤 대통령과 결혼하기도 전인 12~13년 전의 일"이라며, "문재인 정부 당시 검찰이 2년 이상에 걸쳐 매우 강도 높은 수사를 진행하면서도 김 여사에 대해서는 기소하지 않은 것은 이상한 일"이라고 비판하였다. 그는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에서는 수십 명의 검사들이 2년 이상에 걸쳐 50여 곳을 압수수색하고, 100명 이상의 관련자들을 조사한 결과, 사건관계자 6명을 구속하고 총 16명을 기소하였다"고 덧붙였다.<br /><br />
법무부는 "수사권과 소추권은 행정부의 소관 사항인데도 특검법을 도입하면 다수당의 전횡을 막기 위해 여야 합의를 통해 처리하는 것은 헌법상 삼권분립 원칙을 존중한 관례"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또한 "현행법은 검사의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여러 제도를 마련하고 있으며, 특검의 임명 방법 역시 중립성을 담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br /><br />
마지막으로 법무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법률안은 여야 합의 없이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각각 1명을 추천하고, 여당의 추천권은 배제되는 등 최소한의 중립성은 결여된 정치적 편향적인 특검이 임명될 수밖에 없는 기형적인 구조"라고 비판하였다. <br /><br />
이와 같은 법무부의 입장은 쌍특검법에 대한 논의에 새로운 시선을 제시하며, 향후 법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샛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5 Jan 2024 12:38:24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덕수 총리, 쌍특검법에 대해 "정치적 중립과 공정한 수사 기대 어렵다"</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33</link>
<description><![CDATA[한덕수 국무총리는 지난해 말 야당 단독으로 국회를 통과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특별검사법과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 특별검사법 등 일명 쌍특검법에 대해 "정치적 중립과 공정한 수사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이날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에게 쌍특검법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건의했습니다.<br /><br />
이같은 발언은 한덕수 총리가 오전 9시에 열린 제2회 임시 국무회의에서 이야기한 것입니다. 한 총리는 "민생에 집중하고 국민께 희망을 드려야 할 시기에 정쟁을 유발하고, 중립성과 공정성을 훼손할 수 있는 법안이 통과된 것은 참으로 안타깝고 유감스럽다"고 말했습니다.<br /><br />
한 총리는 "특별검사는 정치적 중립성이 생명이고 지금까지 실시된 특검이 모두 여야 합의를 거쳐 추진된 것도 다수당의 전횡을 막기 위한 조치였습니다"라며 "이번 두 특검법안은 여야 간 충분한 협의 없이 야당이 일방적으로 강행 처리하면서 특별검사 추천 권한도 야당에게만 독점적으로 부여되었습니다"고 지적했습니다.<br /><br />
그리고 한 총리는 "이러한 배경에서 임명될 특별검사에게 정치적 중립과 공정한 수사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며 "50억 클럽 특검 법안의 경우, 친야 성향의 특검을 통해 한창 진행 중인 검찰 수사를 방해하여 오히려 실체적인 진실 규명과는 거리가 먼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br /><br />
한덕수 총리는 또 "이번 특검 기간은 선거기간과 겹쳐 있고 선거일 당일까지도 수시로 수사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가능하도록 하여 선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상황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총리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쌍특검법의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는 것을 건의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5 Jan 2024 10:22:20 +0900</dc:date>
</item>


<item>
<title>쌍특검법 재의요구권 논의, 임시 국무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32</link>
<description><![CDATA[쌍특검법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 논의를 위해 임시 국무회의가 열립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특별검사법(김건희여사 특검법)과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 특별검사법(50억클럽 특검법) 등 쌍특검법에 대한 이러한 조치가 취해지는 것입니다.<br /><br />
국무총리실은 5일 오전 9시에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안건은 쌍특검법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에 관한 것입니다. 윤 대통령은 5일 임시 국무회의에서 한덕수 국무총리가 쌍특검 법안을 의결한 후 재가를 요청하면 즉각 재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통령실의 관계자는 "관련 사안을 현재 논의 중에 있다"고 말했습니다.<br /><br />
국회는 이날 오후에 쌍특검 법안을 정부로 이송했습니다. 국무총리실은 이송 확인 직후부터 5일 임시 국무회의를 소집하기 위한 국무위원들과의 일정 조율에 나섰습니다.<br /><br />
이전에도 대통령실 홍보수석인 이도운은 지난달 28일 대통령실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지금 국회에서 쌍특검 법안이 통과됐다"라며 "대통령은 법안이 정부로 이송되는 대로 즉각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
국회를 통과한 법안에 대한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는 헌법 제53조에 근거합니다. 대통령은 법안에 이의가 있을 경우, 15일 이내에 이의서를 붙여 국회로 환부하고 그 재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br /><br />
재의가 요구된 법안은 재적 의원 과반수와 출석 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되어야 법률로 확정됩니다. 그러나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이 3분의 1 이상의 의석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재의 요구된 법안의 재의결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br /><br />
다만 더불어민주당은 법안의 재의결 시점이 법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근거로 재의결을 최대한 늦추려고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창섭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04 Jan 2024 20:46:26 +0900</dc:date>
</item>


<item>
<title>국무회의, 대통령에게 쌍특검법 거부권 건의</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31</link>
<description><![CDATA[쌍특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대장동 50억원 클럽 수사 대상으로 정부로 이송<br /><br />
국회를 통과한 쌍특검법이 정부로 이송되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쌍특검법에 대한 재의요구안(거부권)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건의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4일 정부 부처 등에 따르면, 국회에서 쌍특검법이 통과되어 정부로 이송되었다. 정부는 국무회의를 열고 쌍특검법에 대한 거부권 건의를 국무회의 안건으로 올릴 것으로 보인다.<br /><br />
지난달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안과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안이 통과되었다.<br /><br />
대통령실은 즉각 거부권 행사를 시사했다. 이도운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본회의 통과 직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대통령은 법안이 정부로 이송되는 대로 즉각 거부권을 행사할 것임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br /><br />
윤 대통령은 지난해 양곡관리법, 간호법, 노란봉투법, 방송3법에 거부권을 행사한 적이 있다. 정부는 해당 법안 이송 이후 일정기간의 숙의를 거쳐 재의요구안을 건의했고 윤 대통령이 승인했다.<br /><br />
하지만 쌍특검법은 본회의 통과 직후 대통령실이 즉각 거부 의사를 밝힌 만큼, 정부 내에서의 숙의를 거치지 않고 바로 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 관계자는 "특검법이 정부로 이송될 시기를 고려해 국무회의 등의 안건을 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면 국회에서 재표결이 이뤄지며, 재적 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아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04 Jan 2024 18:30:29 +0900</dc:date>
</item>


<item>
<title>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위증교사 및 대장동·백현동 의혹 재판 연기 결정</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30</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표가 흉기 습격을 당해 수술 후 회복 중인 가운데 법원이 이 대표의 위증교사 의혹 재판과 대장동·백현동 의혹 재판을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br /><br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김동현)는 오는 8일 예정된 이 대표의 위증교사 혐의 재판을 오는 22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같은 재판부 심리로 진행되던 대장동·백현동·성남FC 배임 및 뇌물 혐의 재판 또한 오는 9일 예정된 공판기일을 취소한 뒤 오는 12일 공판준비기일을 지정했습니다. 추가적인 공판 일정은 추후 정해질 예정입니다.<br /><br />
당초 이 대표는 8일 위증교사 혐의 재판의 1차 공판 출석으로 앞두고 있었으나, 부산 가덕도 현장 방문 중 습격을 당해 쓰러지면서 이 대표가 매주 1~2회 출석했던 위례·대장동 의혹 재판 등 관련 재판 연기가 불가피해졌습니다. 이에 서울중앙지법에서 받고 있었거나 받을 예정이던 3건의 재판이 모두 4월 총선 전에 1심 판결이 선고되긴 어려워졌다는 분석이 나옵니다.<br /><br />
이 대표의 위증교사 혐의는 2018년 경기지사 선거 방송 토론회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이 대표가 증인인 김씨에게 거짓 증언을 요구했다는 내용의 혐의입니다. 대장동 사업 관련 배임 혐의의 경우 이 대표가 지난 2010년부터 2018년까지 경기 성남시장으로 재직하면서 김만배씨가 대주주로 있는 화천대유자산관리 등 민간사업자에게 사업 정보를 제공하는 등 특혜를 줘 이익 7886억원을 얻게 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br /><br />
불법 대북송금 의혹 사건 등과 관련해 수원지검에서 진행 중인 이 대표 수사도 지연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수원지검은 지난해 10월부터 2차장 산하의 전담수사팀(형사6부·방위사업산업팀)으로부터 수사권을 위임받아 국정농단 사건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대표는 흉기 습격을 당해 회복 중이기 때문에 수사에 대한 출석이 어렵다고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이 대표의 수사는 잠정적으로 지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대표의 회복 상황을 고려하여 법원과 수원지검은 재판과 수사 일정을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중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03 Jan 2024 19:50:31 +0900</dc:date>
</item>


<item>
<title>김민재,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29</link>
<description><![CDATA[김민재, KFA 올해의 선수로 선정<br />
대한축구협회(KFA)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대한민국 축구의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은 5연속 올해의 선수 수상에 실패하였다.<br /><br />
KFA는 2일 김민재와 천가람이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이는 두 선수에게 생애 처음으로 수여되는 수상이다.<br /><br />
남자부 올해의 선수는 KFA 출입 언론사의 축구팀장, 협회 기술발전위원,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 등 50명이 투표로 선정했다. 김민재는 137점을 얻어 5연속 수상을 노린 손흥민(113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3위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84점이었다.<br /><br />
김민재는 지난해 상반기 SSC 나폴리 소속으로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김민재는 33년 만에 나폴리 리그 우승을 차지한 뒤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의 팀인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였다.<br /><br />
또한, 김민재는 국가대표로서도 지난해 8번의 A매치에 출전하며 6경기 연속 무실점에 앞장섰다. 수비수로서는 2015년 김영권(울산 HD) 이후 8년 만에 KFA 올해의 선수에 선정된 것이다.<br /><br />
여자부 올해의 선수는 WK리그 감독들과 여자 대표팀 코치진, 협회 여성 전임 지도자 등의 투표로 결정되었다. 경쟁이 치열한 접전 끝에 천가람(화천KSPO)이 총점 20점을 획득하여, 역대 최다 수상자인 지소연(수원 FC 위민)을 1점 차로 제치고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었다.<br /><br />
천가람은 올해 여자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등에서 활약하며 A매치 12경기에서 4골을 기록하며 여자 대표팀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올랐다. 또한, WK리그에서는 소속팀인 화천KSPO의 성과에도 기여하였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중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02 Jan 2024 18:08:22 +0900</dc:date>
</item>


<item>
<title>윤석열 대통령 부인 주가조작 및 대장동 개발사업 뇌물 의혹 수사를 위한 법안 통과</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28</link>
<description><![CDATA[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대장동 개발사업 50억 클럽 뇌물 의혹에 관련된 특별검사 임명을 위한 법안 두 건이 28일 국회에서 상정되었습니다.<br /><br />
이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법안이 정부로 이송되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예정입니다.<br /><br />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지정에 따라 자동으로 상정된 이들 법안을 의결했습니다. <br /><br />
이를 추진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 야당 의원들만이 표결에 참여하였으며, 여당인 국민의힘은 야당의 강행 처리에 항의하고 불참하였습니다.<br /><br />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안에는 야당 의원 180명만이 참여하여 전원 찬성했습니다.<br /><br />
이 법안은 10년 이상 경력의 변호사 중 민주당과 정의당이 추천한 특별검사에게 김 여사와 가족의 주가조작 의혹 등을 수사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특검 추천권 행사에서 배제되었습니다.<br /><br />
이에 따라 특검이 도입되면 김 여사와 가족의 주가조작 의혹뿐 아니라 이 사건 수사 과정에서 추가로 발견된 사건들에 대해서도 수사할 수 있게 됩니다.<br /><br />
또한, 본회의에서는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안 역시 야당 의원 181명만이 참여하여 전원 찬성으로 통과되었습니다.<br /><br />
이 법안은 화천대유 및 성남의뜰과 관련된 50억 클럽 의혹과 관련된 불법 로비와 뇌물 제공 행위, 사업자금 관련 불법 행위, 그리고 수사 과정에서 추가로 발견된 사건들에 대해 특별검사가 수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도 특검 추천권 행사에서 배제되었습니다.<br /><br />
이러한 결정은 정의당, 기본소득당, 진보당 의원들의 참여와 지지를 받았으며, 이들 의원들은 1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창섭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28 Dec 2023 20:15:25 +0900</dc:date>
</item>


<item>
<title>야당, 쌍특검(김건희 여사 주가 조작 의혹·대장동) 법안 처리에 반발</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27</link>
<description><![CDATA[국회가 올해 마지막 본회의에서 쌍특검(김건희 여사 주가 조작 의혹·대장동) 법안을 강행 처리했습니다. 이에 대해 여당인 국민의힘은 투표에 참가하지 않고 본회의장에서 퇴장하는 등 반발을 보였습니다.<br /><br />
28일 국회에서는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과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가결했습니다. 이 법안들은 여당의 반대에도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 야당들이 강행 처리한 것입니다.<br /><br />
쌍특검은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관련 특검과 대장동 의혹 특검 관련 법안입니다. 이 법안은 지난 4월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주도로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에 지정되었으며, 본회의에 자동 상정돼 처리되기까지 숙려기간 60일이 걸렸습니다.<br /><br />
더불어민주당의 홍익표 원내대표는 이에 대해 "특검법 처리는 더 이상 시비와 정쟁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비대위원장)이 총선에서 민주당이 선전·선동하기 좋게 시점을 특정한 악법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만든 것은 정부·여당"이라고 말했습니다.<br /><br />
한편, 여당인 국민의힘은 투표에 참여하지 않고 규탄대회를 개최하며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윤재옥 국민의힘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의원총회에서 "민주당은 올해 마지막 본회의를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쌍특검법은 처음부터 철저하게 …Please continue the text.]]></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형석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28 Dec 2023 17:59:22 +0900</dc:date>
</item>


<item>
<title>화천대유 50억 클럽 의혹, 국회에서 특별검사 도입 법안 통과</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26</link>
<description><![CDATA[대장동 개발사업을 주도한 화천대유가 전직 법조계 고위 인사들에게 50억원을 주기로 했다는 50억 클럽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특별검사 도입 관련 법안이 28일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br /><br />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안은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등 야당 의원들만 181명 참여한 표결에서 전원 찬성으로 처리됐다.<br /><br />
법안은 정의당, 기본소득당, 진보당이 추천한 특검이 대장동 개발사업을 주도한 화천대유 및 성남의뜰 관련자들의 불법로비·뇌물제공 행위 등을 수사하도록 하는 게 골자다.<br /><br />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특검 추천에서 배제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강만금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28 Dec 2023 16:52:13 +0900</dc:date>
</item>


<item>
<title>국민의힘, 대장동 특검법안 처리에 반발하며 투표 불참 및 퇴장</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25</link>
<description><![CDATA[민주당과 정의당 등 야당, 대장동 특검법안 강행 처리에 국민의힘 반발<br /><br />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정의당 등 야당이 올해 마지막 국회 본회의에서 대장동 특혜 개발 의혹 수사를 위한 이른바 대장동 특검법안을 강행 처리했다. 이에 따라 여당인 국민의힘이 투표에 참가하지 않고 본회의장에서 퇴장했다.<br /><br />
28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재석 181인에 찬성 181인으로 통과됐다. 이에도 불구하고 여당의 반대에도 민주당 등 야당이 법안을 강행 처리했다.<br /><br />
이에 국민의힘은 강력히 반발해 투표에 참가하지 않고 본회의장에서 퇴장했다. 국민의힘은 야당의 강행처리에 대해 규탄대회를 열 계획이다. 여당은 야당의 이러한 행동을 비판하며 규탄의 목소리를 내고자 한다.<br /><br />
또한 대장동 특혜 개발 의혹은 이미 여러 차례 논란이 되었던 사안으로, 이번 특검법안의 통과로 수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야당은 이를 강력히 추진하며 정의를 성립시키겠다는 입장이다.<br /><br />
이번 국회 본회의에서의 충돌은 야당과 여당 사이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야당은 권력과 특권을 탐지하며 공정한 사회를 위해 힘을 보탠 반면, 여당은 야당의 행동을 비난하며 규탄의 목소리를 내고자 한다.<br /><br />
앞으로도 국회에서는 이러한 갈등이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다양한 정치세력 간의 이해와 타협이 필요한 상황에서 국민의 이익을 위한 법안 처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창섭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28 Dec 2023 16:51:21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3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발표</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24</link>
<description><![CDATA[공정거래위원회와 질병관리청은 공공기관의 청렴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하지만,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광역시는 가장 낮은 등급을 받았다고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했다.<br /><br />
국민권익위원회는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지난해부터 실시한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기관유형별 등급을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과 업무 경험이 있는 민원인 15만7000명과 내부 공직자 6만7000명 등 약 22만4000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인 청렴체감도, 각급 기관이 1년간 추진한 부패방지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그리고 부패사건 발생 현황을 평가하는 부패실태 평가를 합산하여 결과를 도출했다.<br /><br />
489개 기관의 종합청렴도 점수는 80.5점으로 전년 대비 0.7점 감소했다. 청렴노력도는 82.2점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청렴체감도 점수는 하락했다. 전년 대비 종합청렴도 3개 등급 이상 상승한 기관은 경기 포천시가 유일하며, 2개 등급 이상 상승한 기관은 기상청과 인사혁신처 등 41개 기관이었다.<br /><br />
업무처리 과정에서 민원인이 부패를 경험한 비율은 0.42%이었으며, 내부 업무과정에서 공직자가 부패를 경험한 비율은 1.99%로 민원인의 경험률에 비해 4배 이상 높았다. 부패 경험이 높게 나타난 업무 분야는 재정·세정, 보조금 등 기초자치단체의 업무였다.<br /><br />
498개 기관의 청렴노력도 점수는 전년과 동일한 82.2점으로, 특히 공공기관 비공무원 채용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306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중 87.9%가 비공무원 공정채용 표준기준을 자체 채용규정 등에 반영했다.<br /><br />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공공기관들은 청렴성을 강화하는 노력을 한층 더 기울여야 할 것으로 전해졌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오나리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28 Dec 2023 10:03:21 +0900</dc:date>
</item>


<item>
<title>용인 반도체 특화단지에 LNG 발전과 장기 송전선로를 통한 전력 공급 계획 마련</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23</link>
<description><![CDATA[용인에 위치한 반도체 메가산단을 운영하기 위해 LNG 발전과 장기 송전선로를 통한 전력 공급이 계획되었다. 이를 위해 공업용수로는 팔당댐과 하천재이용수, 화천댐 용수 등을 활용할 예정이다. 정부는 내년에 14조7000억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바이오 분야에 공급할 계획이다.<br /><br />
정부는 최근에 개최된 제4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서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원 방향 및 4대 기반시설 지원방안, 첨단산업 현장규제 개선 및 규제혁신 제도 운영방안, 첨단전략산업 분야 정책금융 지원 실적 및 계획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올해 7월에 선정된 7개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신속히 조성하고 기업의 적기투자를 유도할 계획이다.<br /><br />
전력과 용수, 도로, 폐수 등 4대 기반시설(인프라)을 지원함으로써 용인 반도체 메가산단 등의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7개 산업단지의 전력 필요량은 15GW 이상이며, 특히 용인 반도체 산단은 10GW 이상의 전력을 필요로한다.<br /><br />
정부는 수요-발전 근접 유도, CFE(무탄소에너지) 활용, 전력망 적기건설 등의 원칙에 따라 초기 수요 3GW는 2036년까지 노후석탄 대체 LNG 발전 6기를 산단 내에 건설하여 공급하고, 여건이 성숙해지면 청정수소 활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2037년 이후에는 국가전력고속도로를 만들어 영동권과 호남권에서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를 위해 전력망확충특별법을 제정하여 범부처 전력망위원회를 신설하고 인허가 특례확대 등 국가 지원체계를 도입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공업용수 문제도 중요한 과제이다. 정부는 기존의 광역·지방상수도 시설을 최우선으로 활용하되, 수원 지역의 부족 예상지역은 발전하여 공업용수를 확보할 계획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22 Dec 2023 10:07:20 +0900</dc:date>
</item>


<item>
<title>허위 보도 의혹으로 송 변호사 강제수사를 진행 중인 검찰</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22</link>
<description><![CDATA[허위 보도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법률위원회 변호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br /><br />
21일 서울중앙지검 대선개입 여론조작 사건 특별수사팀은 언론사 리포액트의 허위 보도 의혹과 관련해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변호사의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입니다.<br /><br />
이 변호사는 지난 대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화천대유 토건비리 진상 규명 TF(태스트포스)의 대변인을 맡았습니다.<br /><br />
검찰은 리포액트 허위 보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확인되어 강제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3월 1일 민주당 화천대유 TF가 제공한 최재경 녹취록을 통해 이 변호사가 윤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녹취록에는 최재경 전 검사장과 부산저축은행 관계자 이철수씨 사이의 대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br /><br />
이번 수사를 통해 검찰은 허위 보도로 인한 명예훼손 행위를 철저히 조사하고, 대선 저작에 개입한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고자 합니다. 또한, 이로 인해 대선 과정의 공정성 및 신뢰성을 회복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수사 결과와 검찰의 조사 과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중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21 Dec 2023 10:20:18 +0900</dc:date>
</item>


<item>
<title>대선 전 여론조작 수사 중인 송평수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 변호사에 대한 강제수사 시작</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21</link>
<description><![CDATA[대선 전 여론조작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허위보도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송평수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변호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21일 착수했다.<br /><br />
서울중앙지검 대선개입 여론조작 사건 특별수사팀은 인터넷매체 리포액트의 허위보도 관련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이날 오전 송 변호사 주거지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br /><br />
송 변호사는 지난해 대선에서 민주당 화천대유 토건비리 진상규명 TF(태스크포스)의 대변인을 맡았다.<br /><br />
검찰은 송 변호사가 지난해 3월1일자 리포액트가 윤석열 대통령에 관해 허위 보도를 하는 과정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br /><br />
검찰은 리포액트가 대선 직전인 지난해 3월1일 [최재경 "윤석열이 조우형(대장동 브로커)이 김양(부산저축은행 부회장)의 심부름꾼이라고 하더라"라는 제목의 기사 내용이 허위라고 의심한다.<br /><br />
리포액트는 최재경 전 대검 중수부장(현 변호사)과 부산저축은행 관계자의 녹취를 확보했다면서, 이를 근거로 윤석열 후보가 2011년 부산저축은행 수사 과정에서 대장동 대출 브로커 조우형씨를 알고 있었으며, 사건을 무마했다는 취지로 보도했다.<br /><br />
해당 언론사는 기사에 (조우형의 사촌형)이철수-최재경 녹취록을 구했다며 그 내용을 풀어썼다. 이철수씨가 "김양 부산저축은행 부회장이 구속되기 전 조우형이 김 회장의 심부름꾼이었다"고 말하자 최재경 변호사가 "윤석열이 그런 말 했다"고 답했다는 내용이다. 이를 들은 이씨가 "윤석열이 그런 말 했냐. 조우형이 박영수 변호사를 쓴 건 신의…]]></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혜영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21 Dec 2023 10:19:22 +0900</dc:date>
</item>


<item>
<title>오늘의 고래사냥법 -피델리티 나스닥 코어 코리아 ETF (10,000원 ▲250 +2.56%) (3711)</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20</link>
<description><![CDATA[오늘은 나리넷에서 궁금증 해결 PICK으로 범양건영, SK아이이테크놀로지, 위메이드플레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br /><br />
첫 번째로 소개할 종목은 범양건영입니다. 현재 주가는 2,445원으로 395원 상승하였고, 전일 대비 19.27% 상승한 상태입니다. 이 종목은 대량 거래와 함께 대세 바닥 탈출을 위해 우상향 추세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또한 정치 테마주로도 부각되며, 3중 바닥형 패턴을 형성하고 있습니다.<br /><br />
두 번째 종목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입니다. 현재 주가는 86,500원으로 500원 상승하였고, 전일 대비 0.58% 상승한 상태입니다. 이 회사는 SK그룹 계열로 배터리 핵심 소재인 분리막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미국 IRA법으로 인해 중국의 배터리 규제가 이루어지면서 국내에서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규 수주가 기대되며 실적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br /><br />
세 번째 종목은 위메이드플레이입니다. 현재 주가는 15,050원으로 1,180원 상승하였고, 전일 대비 8.51% 상승한 상태입니다. 이 회사는 압도적으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세계 1위 업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대주주인 800억과 500억 지분투자를 받아 완료하였으며, 해외 개발사들과의 계약을 확보하여 라인업을 100여종으로 확장하여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br /><br />
이어서 오늘의 고래사냥법으로 위메이드와 화천기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br /><br />
위메이드는 현재 주가가 71,500원으로 2,100원 상승하였으며, 전일 대비 3.03% 상승한 상태입니다. 이 종목은 상승 7박자가 양호하며, 우상향 추세와 신고가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되어 대세 상승 초기형으로 판단됩니다.<br /><br />
화천기계는 현재 주가가 4,360원으로 125원 상승하였으며, 전일 대비 2.95% 상승한 상태입니다. 이 회사는 모회사인 화천기공의 CNC공작기계를 국내에서 유통하고 있습니다. 또한 범용공작기계 등 공작기계 및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알려져 있으며, 총선 정치 테마주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br /><br />
이상으로 오늘의 궁금증 해결 PICK 종목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해당 종목들에 대한 정보를 참고하여 투자 결정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선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at, 09 Dec 2023 10:16:28 +0900</dc:date>
</item>


<item>
<title>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대장동 특혜개발 의혹 재판 연기</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19</link>
<description><![CDATA[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의 교통사고로 대장동 특혜개발 의혹 민간업자들의 재판이 미뤄졌다.<br /><br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준철 부장판사)는 8일과 11일 예정된 유씨와 대장동 민간업자 김만배씨, 남욱씨 등의 배임 혐의 재판을 18일로 변경하기로 7일 결정했다.<br /><br />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은 김씨와 공모하여 화천대유 측에 최소 651억원가량의 택지개발 배당 이익과 최소 1176억원에 달하는 이익을 얻기 위해 공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되었다. 유동규씨는 이번 사건을 포함하여 이달 중에 피고인으로서 출석해야 하는 유일한 재판이다.<br /><br />
유동규씨는 지난 5일 오후 8시 30분경 경기 의왕시 부곡동 봉담과천도시고속화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유씨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장동 개발특혜 의혹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뒤 귀가하던 중이었다. 이 사건으로 유씨는 경상을 입었으며, 이로 인해 재판 일정이 변경되었다.<br /><br />
이번 대장동 특혜개발 의혹 사건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의 역할과 배임 혐의 등이 중점 조명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역시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피의자로 지목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 재판 일정이 미뤄졌지만, 국민들은 이 사건의 진상규명을 바라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07 Dec 2023 16:20:26 +0900</dc:date>
</item>


<item>
<title>허위보도로 여론 조작? 김용진 뉴스타파 대표 압수수색</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18</link>
<description><![CDATA[언론사 허위보도로 대선 여론 조작 의혹 수사 중, 김 대표에 대한 압수수색 진행<br /><br />
서울중앙지검 대선 개입 여론 조작 사건 특별수사팀은 6일 김 대표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입니다. 이 사건은 대선 전 일부 언론사들이 허위보도를 통해 여론을 조작하려 했다는 의혹을 수사하는 것입니다.<br /><br />
검찰에 따르면, 신 전 언론노조위원장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씨가 윤석열 대통령 부산저축은행 수사 무마 의혹에 대해 허위로 인터뷰를 진행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신 전 위원장은 김씨로부터 약 1억6500만원을 받고, 지난해 3월 6일 대선 직전에 허위 인터뷰를 보도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br /><br />
검찰은 신 전 위원장과 김씨를 모두 배임죄, 증재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여 현재 수사 중입니다. 이 사건은 언론의 엄중한 윤리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며, 여론 조작으로 인한 사회적 도덕적 문제에 대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샛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06 Dec 2023 10:52:21 +0900</dc:date>
</item>


<item>
<title>어제와 오늘의 주식 시장 변동을 알아보자!</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17</link>
<description><![CDATA[어제와 오늘의 주식 시장은 크게 다른 양상을 보였습니다. 오늘은 어떤 종목이 급등하였고, 어떤 종목이 HOT한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br /><br />
코스피는 2500선에서 불안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개별 종목에 주도력이 발휘되며 시장을 선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대형주와 신규 상장주에서 중소형주로 수급이 이동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또한 STO와 비트코인, 요소수 관련주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 STO 시장의 규모가 2024년에는 34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어, 관련주들의 추가 상승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갤럭시아머니트리, 서울옥션, 아이티센과 같은 STO 대장주와 유니온, KG케미칼과 같은 요소수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정치 테마인 태양금속, 오파스넷, 화천기계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대선과 정책주 간의 수급 이동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으며, 누리플랜과 경보제약이 이에 해당됩니다.<br /><br />
또한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의 확산세에 따라 관련주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멕아이씨에스, 국제약품, 씨젠, 광동제약, 경동제약 등과 같은 종목들이 이에 해당됩니다. 현재 증시에서는 거래대금이 정체되고 순환매가 빠른 종목이 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겨울이나 독감과 같은 계절 영향이 이어질 수 있으므로 이에 유의해야 합니다.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관련주는 폐렴 진단키트까지 수급과 순환매 분위기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의료 공백 우려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유비케어와 비트컴퓨터가 마이코플라즈마 관련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br /><br />
어제와 오늘의 주식 시장은 다양한 종목의 급등과 HOT한 종목들로 이루어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투자자들은 이에 주의를 기울여 분석하고 적절한 투자 시기와 방향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선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05 Dec 2023 17:52:30 +0900</dc:date>
</item>


<item>
<title>금융 뉴스 픽 - 갤럭시아에스엠, 한화오션, 씨아이에스 등</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16</link>
<description><![CDATA[나리넷의 궁금증 해결 PICK -갤럭시아에스엠  <br />
갤럭시아에스엠은 현재 우상향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720일선 바닥을 돌파하며 지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토큰 증권 시장 개설이 임박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바닥을 탈출해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br /><br />
강남큰손의 궁금증 해결 PICK -한화오션<br />
한화오션은 잠수함 은폐 기술인 소자 장비 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선박 교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br /><br />
공명의 궁금증 해결 PICK -씨아이에스<br />
씨아이에스는 전고체 배터리 개발 국책과제의 총괄 연구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전고체 전극공정 장비 부품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4~5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하여 생산성을 극대화할 전망입니다.<br /><br />
오늘의 고래사냥법 -메가터치<br />
메가터치는 정부 전고체 개발 예타를 통과하였으며, 국내 3사에게 독점적으로 공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신규 상장 후 조정세를 마무리하고 우상향 추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됩니다.<br /><br />
오늘의 고래사냥법 -화천기계<br />
화천기계는 모회사인 화천기공의 CNC공작기계를 국내에서 유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범용공작기계 등 공작기계 및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로서 총선 정치 테마주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br /><br />
오늘의 고래사냥법 -에스코넥<br />
에스코넥은 사우디에서 1차전지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합작법인 설립 단계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또한, 2차전지 폭발위험 방지 부품 사업 시설에 투자하고 삼성SDI와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삼성전자 폴더블폰 힌지에 대한 공급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오나리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Dec 2023 09:35:21 +0900</dc:date>
</item>


<item>
<title>tvN 어쩌다 사장3는 계속해서 뜨겁다.</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15</link>
<description><![CDATA[tvN ‘어쩌다 사장3’는 여전히 뜨겁다. <br /><br />
첫 회 시청률이 6%를 돌파하며 첫 방송부터 대박을 기록하였고, 이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는 촬영지가 시즌 1과 2에서 강원도 화천과 전라도 나주로 갑자기 미국 캘리포니아로 변경된 것도 화제가 되었다.<br /><br />
‘어쩌다 사장’ 시리즈는 배우 차태현과 조인성이 지방에서 슈퍼마켓을 운영하며 마을 사람들과의 소통과 동화가 큰 매력이었는데, 해외로 나가게 되면서 현지 사람들과의 소통 문제가 생기는 상황에서 어떻게 교분을 쌓을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br /><br />
‘어쩌다 사장3’에서는 두 주인공이 캘리포니아 마리나에 위치한 ‘아시안 마켓’을 운영한다. 원래 사장은 한인이지만, 손님들은 한인뿐만 아니라 아시아 여러 나라의 이민자들과 유럽, 아프리카계 미국인 등 다양한 인종으로 이뤄져 있다.<br /><br />
당연히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많고, 차태현과 조인성 외에도 윤경호와 임주완 등의 직원들은 서툴러서 처음 맡은 마켓 운영에 고생을 겪는다. 다행히 한효주가 영어와 일본어에 능숙하여 위기를 모면하고 마켓은 돌아가지만, 언어적 장벽은 이전 시즌보다 훨씬 더 크게 마켓을 혼돈의 속으로 몰아넣고 스타들을 고생시키는 예능적인 재미를 선사한다.<br /><br />
게다가 이에 김밥이 등장하면서 ‘어쩌다 사장3’의 화제성은 더욱 커졌다. ‘아시안 마켓’에서는 사장님이 직접 말아서 2달러에 판매하는 김밥이 하루에 300개 이상 팔리는 큰 인기를 끌었다. 마켓을 이어받게 되자 배우들이 처음으로 김밥을 말아보게 되는데, 제대로 수급을 맞추지 못해 난리가 난다. 이 과정에서 ‘어쩌다 사장3’는 유쾌한 혼돈과 스타들의 고생을 만끽할 수 있는 예능적인 재미가 한층 더 증폭되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홍준수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24 Nov 2023 14:20:22 +0900</dc:date>
</item>


<item>
<title>정치 테마주로 주목받는 디티앤씨알오와 한동훈 테마주 등 인기</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14</link>
<description><![CDATA[내년 22대 국회의원 총선거까지 5개월여 남았지만 이미 증시는 정치 테마주에 대한 흥미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한동훈 테마주와 이준석 테마주는 기존 정치인들보다 주목받고 있다.<br /><br />
23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 대표로 꼽히는 디티앤씨알오의 주가는 전일대비 970원(13.86%) 상승한 7,970원으로 마감했다. 이 주식은 한동훈 장관의 총선 출마설로 인해 11월부터 이미 큰 상승세를 보여왔다. 지난달 말에는 3,630원 수준이었던 주가가 11월까지 120% 상승한 것이다. 이와 함께 모회사인 디티앤씨도 이날 2%대 상승을 기록하며 11월 동안 80% 급등했다.<br /><br />
디티앤씨와 디티앤씨알오는 원래 바이오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디티앤씨알오의 사외이사가 한동훈 장관과 같은 1973년생이며, 서울 법대 동문이라는 점 때문에 한동훈 대표 테마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이 두 기업의 주가는 지난 15일 한동훈 장관 아내가 국무위원 배우자들과 함께 봉사 활동에 참여한 사진이 보도되면서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게다가 한동훈 장관이 지난 17일에는 대구를, 21일에는 대전을 방문하는 등 총선 출마가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br /><br />
또한, 코스닥에 상장된 부방과 핑거, 그리고 코스피에 상장된 체시스와 태평양물산도 한동훈 테마주로 묶이는 사례다. 이들 회사의 사외이사들 역시 한동훈 장관과 같은 서울대 법학과 출신이거나, 미국 컬럼비아 대학 로스쿨을 나온 출신으로 알려져 있어 이들 주식도 총선과 관련해 주목받고 있다.<br /><br />
이날에는 한동훈과 이준석을 주인공으로 한 국회의원 총선거에 대한 관심이 증시에서 뜨거워지며, 투자자들은 이들과 연관된 기업들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총선 관련 소식에 따라 주식시장의 움직임이 예상되며, 투자에 앞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23 Nov 2023 17:57:27 +0900</dc:date>
</item>


<item>
<title>코스피 2,500선 상승, 비대면 진료 주목</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13</link>
<description><![CDATA[어제와 오늘의 주식 시장은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은 어떤 종목이 급등했고, 어떤 종목이 HOT!한지 알아보겠습니다.<br /><br />
코스피는 외인과 기관의 매수로 2,500선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주도주가 없는 시장으로 당분간은 지루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로운 이슈가 필요합니다. 특히 2차전지 업종의 급등과 락이 진정되고, 새로운 이슈가 필요합니다. 또한 내년 총선을 대비하여 정치와 정책 섹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정치 테마 대장주인 태양금속, 오파스넷, 화천기계에 주목해야 합니다. 대선 정책주인 오픈놀 역시 급등하였으며, 조정 구간에서의 매수가 유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누리플랜과 경보제약 등이 후속 정책주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br /><br />
또한 비대면 진료의 범위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원격의료 관련 종목들에 주목이 필요합니다. 정부는 연말에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개정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비대면 진료의 초진 허용 범위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재진 기간 역시 30일 이내로 허용 중이며, 이는 2배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인성정보, 유비케어, 비트컴퓨터, 케어랩스 등 관련주에 주목해야 합니다. 수급 연속성과 실적/업황이 탄탄한 종목들은 장기 접근이 유효하며, 이슈성 종목들은 트레이딩 관점에서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비트컴퓨터, 유비케어, 인성정보 등이 원격의료 관련 주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br /><br />
오늘의 주식 시장은 어제와는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적절한 전략을 갖고 다양한 시장 동향을 주시하며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인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21 Nov 2023 18:19:27 +0900</dc:date>
</item>


<item>
<title>반도건설, 외국인 근로자 대상 품질시공 및 안전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12</link>
<description><![CDATA[반도건설, 외국인 근로자 대상 품질 및 안전교육 실시<br /><br />
최근 건설업계에서 연이은 부실시공으로 인해 품질관리 강화가 요구되는 가운데 반도건설이 건설 현장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품질시공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br /><br />
반도건설은 경북 경주 건천읍 화천리 신경주역세권 4, 5블록 현장 안전교육장에서 베트남 국적 외국인 근로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품질시공 및 안전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br /><br />
해당 교육은 반도건설 시공 부문 대표가 주관하여 진행되었으며, 전국 건설 현장에서 언어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경험 부족으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품질 유지와 안전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현장 소장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실시되었다.<br /><br />
주관자는 개별 공종의 올바른 시공 및 오류 사례를 사진으로 보여주며 외국인 근로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했다. 이를 위해 현장 통역이 내용을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전달하였다. 특히 철근 시공시 배근, 결속, 스페이서, 피복 등 작업을 규정에 맞게 진행하도록 주의하고, 도면을 기준으로 절대 철근이 빠지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대부분의 현장 안전사고가 안전모 착용, 현장 정리, 청소 등의 안전관리 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작업시에는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도록 당부했다.<br /><br />
반도건설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건설 현장에 안전보건 문화가 정착되도록 외국인 근로자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반도건설은 올해 초부터 안전보건 리더십 향상 및 선진 안전 문화 구축을 위한 안전보건 경영방침인 "소통을 통해 모두가 참여하는 안전보건 문화 정착"을 선포하였다. 이를 위해 전사 임직원 대상 안전 시스템 교육, 본사 및 현장 안전 운영 프로세스 구축, 대표이사 주관 안전 관리 실태 점검 등의 다양한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진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14 Nov 2023 10:34:28 +0900</dc:date>
</item>


<item>
<title>종목 급등, HOT! 주식 시장 이슈</title>
<link>http://www.gangwon.com/bbs/board.php?bo_table=hwacheon_news&amp;amp;wr_id=111</link>
<description><![CDATA[어제와 오늘이 다른 주식 시장이었습니다. 이수연 앵커입니다. 오늘은 급등한 종목과 HOT! 종목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br /><br />
먼저, 시장이 반락하며 냉온탕 오가는 상황에서 변동성 속에서 어떤 전략을 가져가야 할지에 대해 논의해보겠습니다. 전일에 급등한 종목들이 오늘 하락세를 보였는데, 이는 일희일비한 장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전일 급등한 종목들의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공매도가 금지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긍정적인 이슈가 되는 것은 아니며, 경계가 필요합니다. 2008년에도 공매도 금지 조치가 이뤄졌을 때 증시가 하락하였던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유동성 공급자 등에게 차입한 공매도는 허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주도주 순환매는 매우 빨라서 매매에 유리한 상황이므로 방망이를 짧게 잡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또한, 내년 총선 이슈와 관련된 정책 관련 섹터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며, 정치 관련주로는 태양금속, 오파스넷, 화천기계 등이 있습니다. 또한, 김포 서울 편입 이슈로 중장기적인 논란이 예상되며, 이에 관련된 종목으로는 누리플랜이 주목됩니다.<br /><br />
다음으로는 시총 2위를 노리는 SK하이닉스와 반도체 주들의 낙수효과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전일 시장의 반등 속에서 SK하이닉스와 강한 반도체주의 반등이 이뤄졌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30%가 아닌 40~50%의 수익을 도전할 종목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주 중에서는 SK하이닉스가 최선호주로, 아비코전자가 따라올만한 종목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원익IPS, 피에스케이, 동진쎄미켐, 미코는 차선호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반도체주들의 성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에서 힌트를 찾아가는 전략이 필요합니다.<br /><br />
급등한 종목들과 HOT! 종목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변동성 속에서 전략을 잘 가져가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이수연 앵커 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혜영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07 Nov 2023 17:40:31 +0900</dc:date>
</item>

</channel>
</rss>
